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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서민정령의 하루 ㅠㅠ

댓글: 3 개
조회: 2296
2010-02-11 00:28:55
오늘도 하루를 파티구함창에 눈을 돌려봐여. 정령을 구하는데가 없나 쳐다보져

그러다 정령을 구한다는 글이떳어요. 올타쿠나 파티지원을 눌렀죠

귓말이 안와여, 역시 아이템문제인가봐요. 그러다 시간아까워 채집을 하러가요.

파티에끼고싶어 아이템맞출려구 채집을 열심히해요. 후 오늘도 다이아 루비 사파이어 200개씩 넘개 모앗어요.

중간에 짜증나게 천족들이 절죽여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전 9급이니깐요.....

후.. 오늘하루 정산을 해봐요. 다이아 200개 400만원 루비 200개 500만원 사파이어 160만원 총 천만원정도 벌었어요.

내일이면 달인방어구 하나 살거같아요. 그래도 달인 방어구 다맞추면, 파티 잘될꺼란 기쁨에 열심히 오늘도 채집을하네요.

후 옆에있던 검성형이 오늘 공성시간에 금훈 9개 먹었다구해요. 4시간해서 3600만원 벌어가네요. 조금허탈해져요

하루종일 채집을 해도 천만원인데...... 막상검성해볼까 생각되요. 그러다 아이템값 마석값 생각하고 고개를 돌려요

요새전 시간이면 저는 늘 즐거워요. 왜나면 천족이 별로없거든요!

그러다 파티지원 아무생각없이 눌렀는데 파티요청이 들어와요. 착하신분같아요.

암포를 갔어요. 너무기분이 좋아 미칠꺼같아요. B랭이에요. 유일은 하나도 안나왔어요. 하지만 전 너무 기뻐요.

왜나하면 끓혈 하나 먹구왔거든요. 암포 어포로 물약을 사요. 채집을 하는데 9급이상은 너무 방해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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