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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드라웁니르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블래스터
댓글: 2 개
조회: 642
2009-01-14 23:25:42
딱히 뭐.. 득한건 없었습니다.

다만...

파티를 맺고 보니...

수호성분이 초행길이라 하셨습니다.

....

시작하는데 바로 세마리를 떙겨버리시드라구요.

깜짝 놀라 첫시작부터 신속의 주문을 쓰면서 아무튼 잡았습니다.

....

잠깐 담소를 나눠본 결과...

6인 팟플은 검발은 고렙친구가 밀어줬고 불신 딱 3번 돌아보셨다고 하셨습니다.

즉 그 이름도 찬란한 수호성 솔플러....

....

어쩌겠습니까. 드라웁니르 입장제한 12시간인데 돌긴 돌아야죠.

맴버구성은 수호성/살성/궁성/마도성/치유성 그리고 호법성인 저였습니다.

....

어쩌겠습니까....

제가 파장잡고 징표찍고 대지의 응보로 풀링하고 탱킹하고 버프쏘고 치유성님 어그로튀면 힐해주면서 했습니다.

지휘관까지만 잡았습니다. 부군단장님은 엄두가 안나서요.

너무 과부하가 걸려서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립디다.

....

비록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를 목표로 마석도 공/무방/생명 복합셋팅이긴 하나

드라웁니르에서 메인탱커를 해보게 될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

덕분에 오늘도 늘어난 친구목록. 요즘 접속만 했다하면

"드라동굴 같이 가요"라는 귓말이 주르륵 뜨는 그 맛에 삽니다.


p.s) 하긴 그만큼 마족호법성이 전멸상황에 가까우니. 그래 이번주도 타격쇄는 그대로구나...

Lv29 블래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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