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불신을 졸업한 쪼렙 호법 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호법을 플레이 해본 결과...
사냥?....다른 종족보단 편하게 하고 빠르게 하고잇다는 느낌.....
팟사냥?.렙이 오를 수록 6인 풀팟을 선호하기 보단 치유나 뎀딜 격수분을 뺴고 4인팟 5인팟도 선호되는 분위기가 형성되
호법의 위치가 치유만큼의 힐을 보유하진 못했다 할지언정 어쩌면 버프나 공수 전환 가능으로 인해 팟에서도
많이들 찾는 다는 느낌?......
그런데 요새 인벤에 와서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고렙분들의 마석 세팅을 보자면 올공 올치 아니면 좀더 호법을 격수위주의 셋팅이 많이들 선호가 되고 잇지요
저또한 36까지는 올치 올공은 아니여도 내 케릭을 좀더 공격적인 성향으로 케릭을 키우고자 마석을 투자 햇습니다
이제 크메전곤도 줍고 친구들이 만렙들인지라 어비스나 시공을 통해 마족들을 잡으러 많이들 돌아 당깁니다
근데 문제는......
올치 올공을 했던 제 케릭이 붕떠버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이 한 5명정도가 모두 궁성 살성 검성둘 수호 인데
이넘들이 저한테 원하는건 같이 공격을 통해 뎀딜을 보조 하는 것보단 치유의 역활을 바란다는 것이져
물론 친구 여친 한명이 치유여서 친구 여친도 함계 플레이를 할떄는 좀더 보조 뎀딜의 역활을 하긴 하지만여
그런 상황에 마족들은 당연히 저를 제 1타격 상대로 잡구여...
그래서 힐을 중점적으로 넣으면서 마족 사냥을 하는 요즘 제가 결정한 마석 세팅중에
올 생명 세팅을 어제 질렀습니다.......
어차피 어중간한 공격력이라면 팟이나 포스 또는 공선전을 위해 내가 할수 잇는것 좀더 오래 버티면서
힐을 주는 것이 진정한 호법의 역활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축구를 비교 하자면 공격형 미드 필더 였다면 모든 공격 스킬을 버리고 공격수를 따라당기는 무한체력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환을 했다고나 할까?.....
확실히 오래버티는 느낌?......
제가 오래 버텨주니 제가 몸빵을 하는동안 친구들이 적을 더 잡다보니 팟 자체가 오래 마족 진영을 다닌다는 느낌이 들더군여
그런데도 게임을 하면서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고 싶은 모든 유저들의 생각처럼 저또한 올 생명 셋에 반심반의한 느낌을 아직
버리진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이였다면 지금은 약간 조연적인 느낌.........
그리고 앞으로의 팻치나 렙제가 풀렸을 경우에 아이온관계자들이 치유와 호법의 위치를 좀더 명확하게 가르고자
호법의 무게중심을 보조뎀딜로서 상향을 해준다면 가뜩이나 가난한 제 캐릭은 다시한번 붕뜨게 되겠져
너무 서론이 길엇군여.....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호법의 고렙분들 특히 팟을 이루면서 마족을 잡으러 다니시는 혹은 천족을 잡으러 다니시는 분들(어차피 솔플이나 팟사냥을 거기서 거기니 제외하고) 마족vs천족 전쟁을 즐기시는 호법님들의 팟에서의 선호하는 위치나 마석 셋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혹시 올 생명 셋을 하고 있는 호법님이 있다면....올치나 올공과 비교해서 어떤지 감상평도 부탁드려여
고렙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