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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저항력 250 증가시켜주는 셋트 악세가 나왔네요.

아이콘 꿈그리고
댓글: 3 개
조회: 1396
2009-04-01 13:50:05
이건 저희 호법들에게 주어진 운명의 시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강화의 진언 500 으로는 스턴 맞을거 다 맞는 거 같더군요. (다른 분들의 리플을 보니 이건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었던듯)

그런데 250 이 추가가 된다면.. 체감상 확실히 표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호와 검성에게 있는 균갑이 모든 저항력 1000 씩 올려 주죠.. 저희 호법에게 있는 강화의 진언은 기절 저항력만 올려줄 뿐이지만 500 을 올려주고 또 저 세트 악세를 맞추면 250 추가.. 합이 750.. 이니.. 균갑에 있는 기절 저항력의 3/4 에 해당 하는 수치이므로 정말 눈에 띄게 표가 날듯 하네요.

다만.. 저 떨어지는 물리 치명타 수치들과 어비스 악세들의 추가 옵션들은 어찌해야 할런지..


기절 저항력 250 을 올리자니 물리 치명타가 엄청나게 떨어지고.. 어비스 악세를 맞추신 분들은 pc 추가 공격에 대한 이득과 물치를 다 잃으실테고..

그렇다고 기절저항력 250 을 포기하자니.. 살성을 만나면 헤롱헤롱 대다가 끝날듯하고..


누군가 먼저 저 셋트 아이템의 효과를 보신후(보나마나 저것만으로는 체감이 안될터이니 강화의 진언을 켰을때 진짜로 스턴에 잘 걸리지 않더라..) 라는 실험을 몸소 보여 준다면.. 많은 분들이 저 셋트 악세사리로 갈아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정말 고민되는군요.. 그렇다고 물치악세들(혹은 어비스 악세들) 과 신규 셋트 악세들을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그때마다 바꿔 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다른 분들은 어찌 하실 것인가요?


1. 백금주화퀘나 다른 것을 하면서 대세를 지켜보고 기절 저항력이 정말 눈에띄게 좋아지면 갈아 탄다.

2. 일단 새로 나온 악세사리들 부터 얻고 본다.

3. 난 그래도 어비스 악세다. 어비스에서만 살거다.


(참고로 전. 1 번 입니다.. 백금주화 퀘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정말 좋아졌다 싶으면 인던 들어가야죠..ㅎㅎ)

Lv63 꿈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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