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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키도룬 란마 전곤 7000만 -ㅅ-;;

지나가던호법
댓글: 5 개
조회: 1216
2009-05-30 06:18:19
그래요 오늘도 못먹었어요..

세공 달인 돼느라 거지가 돼긴 했지만.. 달인은 세공 달아놓고 돈은 연금으로 버는 ;ㅅ; 불쌍한 호법입니다.

세공달인이라 쓰고 연금 장인이라 읽는다..

(-ㅅ- 내가 만든 주문서만해도 저희섭 마족 절반은 먹여 살릴 분위기..)

열심히 질주 주문서를 만드는데 한 살성분이 란마르크의 전곤 을 파티 찾기에 올리시더군요..

그리곤 "얼마에 팔아야 하나" +ㅅ+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싶다

얼마뒤에 "란마르크 전곤 7천만에 팔아요"

그리고 3초뒤 쏟아지는 비난의 목소리들.. 웅성대는 호법채널...

-ㅅ- 근데 누가 샀다는군요.. 7천만에..

이런 부자!!!! 나는 세상에서 부자 들이 젤로 싫음 나는 부자가 안됄꺼임... 왜 군단장이랑 영주놈들은 나에게 법봉을 안주는거?..

누구는 장빛오단을 하나 질러도 달빛오단이 돼는데 왜 난 미스릴 반지 20개를 질러도 다 그냥 미스릴 반지만 뜨는거..

사러 가다가 지하 2층 비벨 앞에 문지방에 걸려 엎어져서 다굴당해 살해나 당해라 ;ㅅ;

라고 생각하던중 한 살성분이 란마르크 루비 목걸이 300만에 팔아요.. 라고 귓말을 접속중인 호법들에게 날리고 있었던..

조용히 접종하고 저도 부캐로 살성 하나만들었써욤... 그때 돼면 패치 됄지 몰르지만.... 이제 3렙인데 언제 50렙찍나..

천족분들 머 영주 혼자 잡는다고 부러워 마셈요 =ㅅ= 최소한 저는 정직하게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50번 돈거 같은데 우리 호법님께선 파템 사슬 상의 하나 잡수셨네요... 손을 담갔다 하면 정령석만 나오네요...

제작만 했다하면 적자네요.. 악마의눈이라면 틀림없이 악마한테 눈이 두개 달렸을텐데 한개씩만 주네요..

조상님묫자리에 먼가 흐르는듯... 풍수지리... 배워야...

Lv9 지나가던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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