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허접한 호법은 동굴에 갔습니다..
조합은 2수호 1살성 1호법 1치유 1마도..
주사위 굴려서 높은사람 제물하기 했습니다... 치유님이.. 주사위 78찍고 제물이 돼셨는데..
네폰 너머로
"저 지난번에 제물 했는데 보옥나와서 마도(같은팟에 있던)가 먹었어요..."
머 수호님들도 암룡왕 장검들고.. 살성님도... 암룡왕.. 마도님은.. 군단장 보옥.... 치유님은 다리위에서 자빠지시더니
"나는 내할일 다했어요 >ㅅ< b 뒤를 부탁해요 호법님"
후미..... 이렇게 가시나요 =ㅅ=
그래도 주사위 신은 명령은 거절할수 없나 봅니다..
다행히 눈앞에서.. 군단장이 녹아 주셨음.. 닭변 3번 인가 4번인가 맞는 사이에 누워 주셨어욤..
네폰 너머의 룻자의 한마디..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우와~ 우와~우와~ 우와~
나는 연신 <깊은 심연의 지팡이> 링크중..
보옥이네요.. 그것도 유일.. =ㅅ= 마도형님이 가지고 계시니.. 파는수 박에욘
처음에 두당 500씩 3000만 +ㅅ+ 귓말이 쇄도 했데요.. 제가 광고 한건 아니지만..
3000은 너무 한거 아님? 부터 시작해서 5시간만 기다려 주셈..
욕심이 나서 두당 600씩 3600... 귓이 안온 답니다..
다시 3000... 그리고 두당 400씩 2400... 어디서 나온 자신감이신지 사는 사람이 없었음.. 새벽1시라 그런가..
=ㅅ= 그래도 유일 보옥인데... 공속이 안붙어서 그런가??;;; 월래 마도 꺼니까 마도형님이 냠냠 드셨어요..
마도, 정령들 바보 ;ㅅ; 결국 한줌의 강화석이 돼었네요....
그렇게 군단장 잡았지만 유일무기 주는거 처음이라 오늘은 법봉 먹을수 있을꺼란 기대가 드네요
치유님이 주사위 굴려서 100이 나와 제물 됄까봐
두려움에 떨면서 온몸에 피석을 떡칠한 방어구랑 무기 방패를 인벤에 넣어놔서 7칸이 모자란 호법은
눈물을 흘리며 잠을 자야할듯.. 그나저나 왜 우리팟은 동굴 시작부터 끝까지 희귀부터 주사위 굴림인...
(지난번엔 일반부터 주사위해서 주사위 굴리다가 체력이 먼저 닳은...)
이제 오색 용족 비늘 필요 없는데 13개나... 그것도 고득점.. 오색용족비늘만 먹고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