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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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제 슬슬 그것이 오고 있습니다.

Tyrian
댓글: 1 개
조회: 822
2009-07-17 23:55:02
엔씨의 가죽 사랑 캠페인.


수호 너프야 뻔히 보였던 거고,
정령은 엔씨 입장에선 원래부터 버프해줄 생각이 없는 직업이었고.
검성은 린1 전사, 린2 글라 등을 봤을 때 중간은 가게 해줄거고...

잘 보면 버프는 궁성밖에 없네요.
역시 활쟁이 러브 엔씨. 어제는 단검, 오늘은 활, 내일은 다시 단검의 싸이클이 이제야 도래하는건가?


근데 호법은 왜 너프시킨거지 ㅋ


...라곤 해도 타격쇄/관통쇄 너프도 사실 뻔한거죠.
왜냐면 엔씨 입장에서는 '힐 전담 가능 캐릭 = 보조 or 잉여'라는 공식이 있거든요!
그런 직업이 10초마다 스턴이라니! (걸리든지 안 걸리든지 그건 자기네들 알바없고)

뭐, 덧붙여서 '캐스팅 직업 = 판타지라니깐 어쩔 수 없이 넣었어. 초반 오버 밸런스는 낚시' 라는 공식도 있습니다만, 넘어가죠.


랄까 기력재생 쓰는 사람이 있었나 보네요.
쿨타임 150% 증가로 너프를 시키는거 보니.

아니면 새벽 2시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아, 너프해야지'하고 너프 결정했다던가. ㅋ

Lv74 Ty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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