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케로 힐러하는데, 멋진 호법님 만나서 좋은 팁을 발견했습니다.
이님은 특이하게 본케가 치유고,부케가 호법이랍니다. 본인이 답답하고 이상해서 직접 부케로 호법을 해보는중이랍니다
2.6명중 탱커1 치유1 마도1+호법1 격수2 일케 대부분 하는데, 파티중 자꾸 죽어서 왜그런가 분석해봤답니다.
저도 자꾸 죽어 서로 대화하다 결국 좋은 방법을 생각해서 사용해보니, 거의 안죽더이다.
3.첨에 팟 구성할때, 각 사냥터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사실은 위험요소를 안고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현상이 나지만, 대부분 치유는 모든 경우수를 감안하고, 위험시 즉각적인 판단을 내려야 본인이 삽니다.
남을 살리는건 치유 본능의 자기희생정신도 우선이지만, 남을 살려야 자신이 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4.기본적으로 귀차니즘이 깔려있기에, 6명중 항상 반이상은 성실치 않습니다. 치유는 탱커를 안죽이기 위해 물약은
고사하고, 자기목숨도 버리지만 반대로 탱커나 격수는 생각이 다릅니다. 평시에야 좋지만, 위급시 자기만 살려는 맘이
분출하죠. 그것도 치유는 감안해야 합니다. 각설하고..........
5.치유엠은 전원의 피라 보면 됩니다. 호법이 낄경우 대부분 호법은 파티버프때문에 항상 낄려고 합니다.
그러나, 사제 위급시 도발을 써서, 또는 몹을 띠려는 행동을 하는 격수와 재우려는 법사계열도 있지만,
그때 호법이 결정적입니다. 탱커와 치유및 전원 위급시 호법이 결정권을 가집니다. 전원을 죽이냐, 치유만 죽이냐.........
6.아시겠지만, 치유와 호법 둘다 버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호법이 버프다 돌리고, 치유엠은 전원의 목숨이니
힐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당근 부활도 호법 몫이죠. 위급시 사제는 힐을 넣느냐 않넣느냐 판단하고 호법을 믿고 힐을
넣으면 호법은 치유에게 힐주고, 그사이 치유는 호법과 주탱에게 힐을 보통 줍니다.
7.살성이나 궁성 마도는 절대 어그로 먹지 않게 대부분 공격수위를 조절합니다. 파플시 엠안쓰고 평타나 치고
편하게 할려는 팟은 시간더 걸리고, 파원의 피와 엠을 보면서 합니다. 개중에 개념없는 격수는 엠 간간히 쓰면서
눈속임 합니다. 격수평가는 엠을 보면 압니다. 엠이 빨리차는 직업도 있지만, 이때는 스킬 쓰는걸 보면 되죠
8.결론적으로 호법이 낀 파티에서 호법이 공격과 힐을 동시에 안한다면, 호법 쓸 이유가 없습니다.
호법 버프랑 파원 생명을 바꿀수 없기 때문이죠. 생각보다 호법버프는 파원 목숨과 바꿀만큼, 죽어서 버리는 시간에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미미 합니다. 호법있는데 치유보고 버프 달라는 무개념도 있지만, 자신이 죽을때 치유때문에
죽었다는 비난은 사실은 호법이 죽인거나 마찬가지므로, 치유나 파원이 죽으면 모든 책임은 호법이라고 생각하고
치유와 호법과 탱커 세사람이 서로 박자를 마추면 절대로 파원은 안죽습니다.
치유는 죽일려고 하는 치유는 없기에, 호법에게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물으면, 절대로 파원은 안죽습니다.
가죽계열중 어글먹는 살성보다는 궁수가 난 이유가 비슷한 경우죠.
다음기회에 좀더 구체적인 팁을 써봅니다. 각 직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