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베토니 퀘의 완을 눈앞에 두고 안타깝게 전사했던 호법입니당.
드디어 베토니 퀘를 완료하고 봉을 받았습니다.vv
저번에 같이 같던 친구(치유)하구 아직 못하신 50검성 형님,지원와주신 살성50형님 그리고 치유 친구(50)
한명더 일케 좀비스러운 호법1 치유2 검성1 살성1 5인팟으로 다시한번 열린 혼돈을 통해 7시 좀 넘어서 출발한것 같네요.
솔직히 주중 저녁 7시 이후라 살떨리긴 했지만 좀비스러움을 믿고 언데드 토벌단을 잡으러 갔죠.
(베토니 시작 전만 하더라도 잠입 퀘는 무조건 새벽시간 때에만 가능한줄알았던 1인.^^")
수많은 오토와 4급 이상의 솔플 천족들을 무시하고 무조건 위치로 달려가는데
인간적으로 멀긴 멀더만요...(지붕 시공이 가깝다는 얘기는 들은것 같은데...)
드디어 입구에 도착.주욱 둘러보니 여기저기 천족들이 보이더만요.
만렙 치유 친구가 상점 키고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려고 했고 저희는 한마리씩 잡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5명이 있으니 든든하더군요.이번에 토벌단 사냥에는 딜이 좀 나와서 다잡고 1마리가 남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전에 마지막 마리를 잡았고 아직 못하셧던 검성형님이 말이죠.
1마리가 남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천족 살성 하나가 저희 만렙 치유를 치기 시작하더군요.
일단 저희 치유 한명이 즉힐 쏘고 나머지 형님들은 언데드 일점사 제가 살성에게 붙어서 타격쇄를 쑹~
발라당 넘어지고 치유2 호법1 에게 다굴당해서 날개를 쏴악~~그동안 토벌단 다이.
저희는 혼자 일케 많은데 덤빌리 없다 하며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2명 정도의 유저가 저희 뒤를 밟고 잇는것 같더군요.
왜 그런거 있죠.한발자국가서 멈추면 따라오던 사람도 멈추고 일단 보고만 하면 되는 상황이기에 더 지체않고 ㄱㄱㄱ
심장이를 만나고 서리로 귀환...떨리는 맘으로 베토니를 보니 한쪽 눈고리에 알수없는 액체가 ㅠㅠ
그때 친구가 저한테 네폰으로 "야 전곤 늘어나냐?" 하는 겁니다.
저는 법봉을 받으면서"안늘어날걸~늘어나면 나도 고민좀 했을거야 "했더랬죠.이미 법봉을 받은 상황
"야 전곤 늘어나~"쿠쿵..."아놔 나두 노랭이에 늘어나는거 좋은데"
"법봉은 안늘어나겠지?""응""..."..."
그래두 기쁜마음으로 베토니에 85 4개로 생작한다음 찼더랬죠.
오~~면봉 같이 생긴 비다르의 지팡이에 비해 멋드러진 룩...
저번에 민들레 외변용 지팡이인가 170정도 하더군요.살까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어제 최상급 왕관하나랑 은공이랑 상급인장 몇개 득해서 기분업 2배.
십부 목걸이 살려구여.반지 하나는 있으니 그런데 십부 악세 성능 좋죠?
백부는 부담되고 십부로 우선 맞출려구요.
그럼 우리 호법 식구여러분 모두들 득템 하시고 즐 아욘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