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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놀러오는 치유님들 이건 알아두세요

융커스
댓글: 40 개
조회: 1327
2008-12-08 23:16:22
무개념 호법보다 무개념 치유가 두배쯤 많습니다.

1. 일단 유저수 자체가 많습니다.

2. 이때까지 아이온 하면서 치유 밀어주는 레기온은 봤어도 호법 밀어주는 레기온 못봤습니다.

3. 그리고 호법성 환영한다는 레기온도 못봤네요. 치유성은 일단 레기온 모집에 단골로 나오죠?

4. 호법성은 1:1 팟을 선호하는 분들이 1/3, 솔플러가 1/3, 파티 다니는 분들이 나머지. 치유성은 솔플러가 어느 정도의 비율인가요?

5. 자기도 오버힐 하면서 자기랑 힐 겹치는 호법을 욕하지는 맙시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6. 여기서 푸념하시는 치유님들, 치유한테 힐 못받아 죽는 호법이 더 빈도 수가 많습니다. 자힐도 몹이 한마리 붙어있어야 가능합니다. 정예몹 두마리 붙어있는 치유님들, 그 중 한마리 다 죽을 때까지 버틸 수 있나요? 힐 몇개씩 들고있는 님들한테도 힘든걸 2초 힐 꼴랑 하나 갖고 있는 호법에게 요구하는건 이상한거죠?

7. 호법이 격수 역할까지 한다는 걸 생각해보세요. 치유님들은 몹 가까이에 붙어서 치면서, 수호 뒤로 돌기, 스킬 쓰면 떨어지기, 다 하면서 2초짜리 힐 만으로 어글을 가장 많이 먹는 클래스를 100% 살릴 수 있습니까? 오히려 살성이나 마도분이 어글 좀 많이 먹으면 포기하고 " 너 죽어라~ " 손 놔 버리거나 욕을 바가지로 하는 치유님들이 대부분이지 않나요? 왜 자기는 못하는걸 요구하세요?

8. 그렇게 템을 많이 먹고 싶으면 호법이랑 가지 마세요. 대신, 나중에 힘든 사냥터에서 호법 구하기 힘들다고 징징대지도 마세요. 호법 수를 줄이는데에 일조한 건 당신입니다.

9. 법봉, 전곤, 방패, 로브, 악세에 ' 모두 ' 돌리는 치유님들이 템 하나도 못가져가는 치유님들보다 더 많습니다.
(애초에 자기들도 호법이 가져가면 짜증내면서 자기껀 가져가야겠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합니다.)

10. 치유 게시판에 자주 보이는, " 파티에서 제일 자주 눕는 건 치유 " 란 글들, 마도성 게시판에서 보면 화냅니다 ^^

p.s. 계속해서 호법 수가 줄고 치유 수가 증가한다면 치유의 너프, 혹은 호법의 상향은 당연합니다. 계속 그런식으로 해주세요. 호법 수는 꾸준히 줄어가고 있으니 " 힐의 적대치 상승 " 이나 " 치유성 사슬 장착 불가 " " 전곤, 법봉의 마법적중, 마법증폭력 감소 " 를 보는 것도 먼 미래의 일은 아니겠죠. 아니라구요? 린투에서 크로니클 넘어갈때마다 망한 클래스 수를 헤아려보시길

Lv30 융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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