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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이온은 시티 오브 히어로보다 못한 게임이다-_-

아이콘 Luk
댓글: 28 개
조회: 956
2008-12-17 18:36:08
시티오브히어로... 엔씨가 퍼블리싱한 크립틱 스튜디오의 mmorpg 수작입니다.
참고로 지금도 상용화중인 온라인게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게임이죠.
와우를 배제한 시오히와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1. 아이온의 장점이라 할수있는 공중전투.

시오히는 3년전에 먼저시작했습니다.
보조클래스로 선택하여 부스트를 배우던가 혹은 슈퍼점프라 하여 기존점프를 강화하는 조건으로 최대 기존점프의 10배가 넘는 점프력을 보여주던 스킬이죠.
그런데 지금의 아이온의 공중전투와는 전혀 틀렸습니다.
지금의 아이온의 공중전투는 다같은 이동속도라 근접클래스가 훨씬불리하죠.
시오히는 그게아니었습니다.
부스트를 선택을 하게되면 활강시간에는 제약이없었으나 이동속도가 일반 이동속도와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슈퍼점프는 활강시간엔 제약이있었으나 대신 이동속도가 훨빨랐죠.
그리고 점프로 인해 시야를 어지럽히는 용도도 잇었으니까요.
그래서 근접클래스는 일정거리안에 들어오게되면 부스트를 사용하는 유저를 슈퍼점프의 빠른 속도로 재빨리 접근할수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넉백 스킬을 사용할수잇었구요.
참고로 시오히는 연계시스템이 아니라서 원하는 스킬을 즉시시전할수잇었으니 공중서 바로 지상으로 떨어뜨릴수잇었습니다.
아이온은? 근접이 어비스에서 낙하시킬수있습니까? 아니 붙을수나잇습니까? 5분짜리 전력질주같은 쿨타임이 긴 스킬말구요.
시오히는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다굴도해봤으니까요.
공중전투는 시오히의 압승이죠.

2. 커스터마이징? 시오히를 논하고선 따라가지말라.

아이온의 장점이라 할수있는 커스터마이징조차도 시오히를 따라가지못합니다.
시오히는 얼굴윤곽과 얼굴스타일을 비롯하여 체형은 기본이었습니다.
거기에 각종엑세서리는 기본에 심지어는 의복까지 가능했습니다.
시오히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햇던 케릭중엔 로봇으로 보이게하는 커스터마이징과 닌자, 슈퍼맨과 비슷한 복장과 플래쉬맨(90년대 초에 유행했던 슈퍼히어로물, 미국)등등 수많은 커스터마이징이 있었습니다.
시오히의 커스터마이징은 정석이란게없었을정도니까요. 시오히의 압승.

3. 진형간의 전투와 전쟁! 그런데 뭐?

시오히와 아이온의 전투는 놀랄만큼 비슷합니다.
근접클래스의 즉시시전스킬도 지금의 아이온처럼 무빙중에 갑자기 멈춰서서 시전해야하는 스킬들처럼 비슷한 스킬이있었으니까요.
하지만! 틀린점이 잇었습니다.
바로 타겟에 대한 자동방향 시스템이죠. 적어도 시오히는 그런건없었습니다.
게다가 시오히는 근접끼리도 가위바위보 싸움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스킬간에 모션이 약간씩 비는타임이있었고 거기에 그 스킬을 사용하는듯하면 재빨리 스플린트를 비롯한 점프로 거리를 벗어나서 회피를 할수있었을뿐더러 캔슬도 시킬수잇었습니다.
아이온은 어떻습니까? 1:1하게되면 너한대 나한대 스타일아닙니까?
이게 무슨 전투입니까? 맷집승부죠.
게다가 아이온은 밸런싱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진형간 클래스를 몰개성해서 전혀 틀린게없었죠.
하지만 시오히는 그런걸 염려한나머지 진형별 클래스를 틀리게 설정했습니다.
기본적인 역활을 비슷하게는 했지만 개성있게 차별화시켰죠.
히어로측은 스크래쳐, 빌런쪽은 스토커였습니다. 와우에선 도적, 아이온에선 살성수준이죠.
그런데 스크래쳐와 스토커는 분명히 비슷하면서도 달랐습니다.
그리고 시오히의 밸런싱은 아이온보다 훨씬 안정적인 밸런싱이었습니다.
뭐 밸런싱이 안맞다 이런주장은 있었어도 지금처럼 설정을 뛰어넘는듯한 밸런싱붕괴는 없었으니까요.

4. 정말 넌 같은 진형플레이어맞아?

아이온은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같은 천족 혹은 마족플레이어가 도와주는 동지가 아닌 경쟁자의 역활같더군요. 특히 악명높은 신발퀘스트는 더더욱그러죠?
시오히는 그런게필요없었습니다. 시오히는 같은 진형에대한 경쟁이 전혀 필요하지않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퀘스트몹이 부족합니까? 그럼 다른 건물로 들어가십시오. 건물마다 인스턴트 시스템이 도입되어있어서 몹이 없을리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몹은 남아돌앗으니까요. 단지 필요한건 사람뿐!! 그리고 아이템 분쟁이 필요없었기에 더더욱 같은진형소속 플레이어에겐 잘 대해줄수밖에없었습니다.

시오히의 특이한점중에 또하나는 바로 적진형플레이어와도 파티가 가능한 시스템이었습니다.
지금은 기억나지않았지만 일종의 지하 술집으로 들어가게되면 시오히는 빌런과 히어로측 플레이어가 파티를 맺고 퀘스트진행이 가능햇었습니다.
바깥에선 적이지만 그곳에선 아군인 셈이지요. 그래서 전 히어로였으나 빌런측 플레이어와 말까지 놓아가며 노는 사이의 플레이어를 만들수있었지요.-_-

자 어떻습니까. 이게바로 아이온의 개발사인 NC소프트에서 3년전에 퍼블리싱했던게임입니다.
그런데 3년후에 나온 지금의 아이온은 어떻습니까?
퍼블리싱하면서 시오히조차 못배꼈습니까? 어째 리니지로 퇴보했습니까?
아이온은 과거로 역행하는 게임이라는 이유가 바로 2년전 게임보다 못한 게임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발 좀 정신차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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