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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디버프의 상위 개념을 만들자.

아이콘 그리디앙
댓글: 6 개
조회: 691
2010-02-24 04:02:54

요즘 도트문제가 이렇게 불거진 이유는

"디버프가 최대 8개 까지 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라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8개의 직업군이 있는 아이온에서

각 직업군이 최소 5개 이상의 디버프를 가지고 있기에

한 파티만 모여도 정령성의 디버프가 뒤로 쭉쭉 밀리기 때문이겠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중첩도트라는 해결책을 어느 분께서인가 제시 해 주셨지만,

이것보다..


(아마 제작진이 지금까지 귀찮다고 미뤄왔을) 디버프 "상위 스킬" 개념을 만드는 것입니다.



즉,

정령성은 순수하게 디버프만을 위한 직업군이므로,

다른 직업군이 정령성의 디버프와 비슷한 스킬이 있다면 그 스킬을 하위 스킬로 구분하여

데미지는 유지되지만, 디버프 효과는 정령성의 것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요컨데,


정령성의 [무기력의 구속] 이라는 스킬은 공격 속도를 늦춥니다. (수호성의 것보다 더 느려집니다.)

그러므로 수호성의 [무기력의 맹타] 보다 상위 스킬로 구분하여

수호성이 무기력의 맹타를 시전하였을 때, 물리 데미지만 적용되고

실제 공격 속도 저하의 효과는 정령성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죠.

(즉, 정령성의 디버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마 수호성의 전투로그에는 이렇게 표현되어야 맞겠습니다.

" 무기력의 맹타 스킬이 상위 스킬과 충돌하여 그 효과를 잃었습니다. "
" 무기력의 맹타 스킬을 사용하여 [대상]에게 XXX의 데미지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7개월동안 해 본 결과로는

이게 가장 타당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어차피 같은 효과라면 정령성이 30초만에 정신력 2~3천 녹이면서 쓰는 디버프의 효과를 쓰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따로 PvP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령성이 없으면 본래 자신의 스킬이 그대로 나갈 것이고,

정령성이 있으면 알아서 자신의 스킬 효과만 사라지고 데미지는 들어가겠죠.


또한, 디버프에 따른 정령성의 활약이 보이지 않던 지난 날들과는 다르게

정령성의 활약이 돋보이는 합동 플레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Lv44 그리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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