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는 직장인이구요.
오베때부터 계속했는데
현재 그냥 대충대충 껴줄정도는 맞춰입고 다닙니다.
게임내 직업은 호법성이구요.
부캐로 치유랑 정령 만랩 하나씩 있네요...
일단 45만랩일때 군단장에서 지팡이 먹었구요.
50 만랩 풀리고 그거 들고 다녔어요.
당시엔 요새인던 아직 나오기 전이라 요새전 파티 끼어서 다니고... 성채 동굴 한번씩 돈 다음 브로훔 주화퀘 두세번 하고 접속 끊었구요.
그렇게해서 동굴셋 조금이랑 나머지는 주화셋 차고 공치작 했었구요
(공치작 한거도 주화팔아서 먹은걸로 어찌어찌 가능하더라구요.)
강화도 했었는데 이건 오드 팔아서 했었어요
요새전 뛰어서 먹은 은공들(당시엔 금공이 더싸서 은공먹으러 요새전 많이 갔었죠) 팔아서 그냥 제작 유일 악세 차고 다녔구요.
그리고 50패치 넘어온 다음부터는 들어가는 돈이 확 줄더라구요.
파티플 위주로 인던만 도니까... 용족 재료도 조금씩 조금씩 팔리고 제련석에 잡템 그리고 요새인던 경우는 키나가 많이 들어와요. 한번 들어가면 2~30만 정도는 추가되는거 같아요.
한번 돌때 30분 정도 걸리고 용기 6장 젤리 하나 엠약 몇개 이거 다해도 얼마 안돼거든요.
그래서 자꾸 돈이 쌓이고
이걸로 아누 방어구 사고
악세는 유물 모아서 천부장 가고
알바도 뛸 수 있게 됐고
오히려 패치 전보다 돈이 많이 벌리더라구요.
포에타 가면 파템 쪼개서 강화석으로 팔꺼도 있고.
그리고 운이 좋은지 타하 지팡이 먹었구요.
타하는 강화가 잘 안돼서 그런지 여기에 돈 많이 잡아먹었어요.
지금은 3강 타하에 아누풀셋 천부 악세랑 뚜껑은 메노 왕관 쓰고 있거든요.
현질 해본적도 없고 베이나 매니아에 아이디 조차 없어요.
그리고 돈 남는건 정령에 투자해서 정백 방어구 풀셋이랑 아트마흐 귀고리 원로 반지 사서 껴줬구요.
목걸이는 아직 타락한 영혼 끼고 있네요.
무기는 그냥 신룡서 7강에 크메 합성한거 들고 있는데 그래도 그냥저냥 다닐 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살성 검성 이런분들은 돈이 약간 더 들긴 하겠지만 싸움, 사냥만으로 맞출려고 하니 그렇다고 생각하구요.
남는시간에 채집 다니고 요리도 만들고하면 돈은 분명 모이긴 모여요(요리로도 꽤 많이 벌었는데 요리는 무조건 남더라구요)
단단 공 500 이런분 모시면 좋긴 한데 사실 무조건 그런 분만 찾는팟 보기는 힘들구요.
제가 같이 가는 분들 보면 대충 단단으로 400 초반 분도 데려가고 장장분만 500 가까이 되는 분 모시고 가요.
마도 풀마증 잘 찾지도 않고 대충 시속무기에 2000 가까이 나오면 데리고 가구요...
S랭이면 빡세게 보긴 하던데... 아직까지 요새인던에서 크게 요구하는 팟은 잘본적이 없어요;
제가 호법이라 격수들 모집하는 단계부터 파티 참여를 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전 현질 없이 그래도 제스스로는 그닥 꿀리지 않는다 생각 들 정도로 캐릭 두개 아이템 다 맞췄구요
하루에 3~4시간 접속하고 주말에만 조금 더 많이 접속해가며 맞춘 템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