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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검성의 대검 롯권한이 배타적이다?

아이콘 하늘새
댓글: 27 개
조회: 1128
2010-04-29 14:28:39
뭐~
계속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창에대한 검성의 배타적 권리는 인정되겠습니다. 너무 당연하죠?
어짜피 창은 다른 직업군에 전혀 쓸모가 없으니 말이죠.

요기 아래들 보면

"필요할때 마다 롯권한이 바뀌냐!" 이런 따위의 주장이 많이 있습니다.

대답은 지난 1.5패치 시점에서 비늘-역린 세트에 대한 검성분들의 태도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과거 1.5패치에서 비늘-역린 세트가 나왔을때

"이건 검성 세트"라고 주장하는 검성분들 꽤 많았죠.
그때 들고나온 논리가 장장 세트는 살성에게 맞지않고, 검성에게 최적이다
장장 쌍수가 창/대검보다 효율이 월등하다

이 두가지 였습니다.

반면 살성유저들은 검성이 쌍수 착용하고 주력무기로 사용도 많이 하니
공동롯을 주장했지요.

왜 검성은 비늘-역린에 대해 배타적 권리를 요구해왔는지 이해못할 대목이고,
왜 살성과 공동롯까지 거부했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이죠.


마찬가지로
1.9패치 후 대검에 대한 수호의 효용가치가 매우 올랐습니다만,
지금의 태도는 당시 검성분들이 비늘-역린에 대한 태도와 정반대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시당초 근원적인 질문을던졌지만,
이에 대해 합당한 답변을 하는 검성 유저는 없는것 같습니다.

- 검성은 창에 대해 배타적인 독점권을 인정받고 있으면서 왜 "대검"에 대해서도 배타적인 독점권을 인정 받고 있는가?

추가적으로 하나 더 질문 던져 봅니다.

"검성의 대검의 롯 1순위가 계속 지켜져야만 하는 타당한 이유가 뭐냐?"


이 단순한 질문에대해 아주 오버스럽게 대응하는 몇분도 있습니다.
대검에 대해 수호가 배타적 권리를 요구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분들이죠.
수호가 대검에 대해 배타적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검에 대한 검성과 공동롯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떤 점에서 잘못된 주장인지 제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타당하지는 않으나, 이해할수 있는 답변은 있었습니다.
"과거부터 대검은 검성이 1순위 였으니깐 앞으로도 1순위다" 라는 답변이죠.



앞으로 아이온의 패치방향이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는거죠.

1.9패치의 양손무기 합성은 그동안의 PvP벨런싱까지 한방에 바꿔버린 패치입니다.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 또한 바꾸고 있는 패치입니다.

그런데, 태고적 룰이었으니 이어져야한다?
좋습니다. 기존 룰이었으니 이어지는것 이해하죠.
그러나, 왜 대검을 검성이 1순위로 가져왔었던 것인가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본다면
그 대답자체가 패치의 방향에 따라 수호성이 대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이유라고 보입니다.

Lv50 하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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