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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현 시점에서의 시세에 대한 생각

아이콘 폭풍의연주
댓글: 1 개
조회: 1318
2010-10-09 12:34:06

게임에서 얻은 키나량은 대부분 상점판매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국 예전보다 5~10배가량의 키나가 풀린셈이 되었습니다. 몹이 드랍하는 키나도 5배정도 증가했죠.

 

그럼 키나의 가치는 1/3 정도까진 떨어진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지금 키나를 들고있으면 바보입니다.

 

 

 

키나를 많이 보유하던 사람들은 빨리 키나를 팔고 나중에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지금은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그리고 가치변화가 없는 물품들은 키나의 가치하락만큼 자연스럽게 시세가 오를겁니다.

 

대표적으로 소모품이죠. 물약과 오드가 들어가는 주문서류는 점점 오르고 있고 개당 5000~6000도 머지않았다고 보여집니다.

 

그 다음은 치장성아이템이죠. 돈이 남아돌면 가는곳은 이거뿐입니다 ㅡㅡ;;

 

이들은 공급에 문제가 있는 아이템들이니만큼 시세가 자연히 오르겠죠.

 

 

 

마석, 강화석, 훈장도 오를거라고 예상하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조금 회의적입니다.

 

안팔아서 손해는 안보겠지만 이득을 가져다 줄거라고는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음주에 어비스, 제작, 퀘스트 이 세가지의 패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작(크리확률증가, 재료의 감소), 어비스(훈장갯수의 감소, 어포획등량의 증가), 퀘스트(데바, 반복퀘스트 난이도하향)

 

황금데바라는 타이틀에 맞게 상향이라는 전제하에 살펴봤을때 이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마석과 훈장은 오를 가능성은 높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중입니다.

 

(공5를 사재기 할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드랍률 상승과 크리확률증가가 예상되는만큼 크게 안오릅니다. 공2라면 모를까...)

 

 

강화석 역시 변수가 아직 많네요. 공급은 기존의 10배 또는 그 이상 늘어날테지만

 

결국은 밸런스를 위해 잠수패치 할 가능성이 있는것이죠.

 

쪼개서 나오는 강화석의 레벨과 갯수의 조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전 이벤트로 팔던 강화석 전부 정리하고 공2와 트루블랙 올인중입니다.

Lv72 폭풍의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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