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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캐릭밸런스 제일 망친 주범은

11반페르시
댓글: 24 개
조회: 3101
2010-11-14 14:18:42

아무리 생각해도 양손무기 합성이다

 

일단 합성가능 클래스의 대부분이 8-10.5%의 추뎀을 추가로 가지게 되었다

 

반대로 살바퀴라 불리는 살성들은 무기 스펙때문에 과거의 어비스 무기들을 다시 인던무기로 바꾸는 추세다

오히려 추뎀은 줄어든다고 보면된다

 

늘무에 공속추뎀효과를 가지게 했다

 

로브계열의 경우 합성후 무기만 10강 이상해도 마증마석 하나없이 1700-2000마증이 가능하다

로브는 몸빵이 안좋기에 캐스팅이란 패널티가 있는데 최근엔 그 패널티가 무색해졌으며 과거처럼 풀마증으로

한방한방에 큰뎀지를 못주더라도 마저세팅등으로 버티며 전투가 가능하다

 

무기 합성이 꼭 필요했나에 대한 생각을 해보자면

과거에 살성이나 쌍수검성이 무서웠던건 충격해제가 없었고 쌍신석 때문이였지 쌍수 소켓수가 많아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nc에서 진짜 검성에게 창대검을 들게 유도하고 싶었으면 쌍수드는 스티그마를 삭제하고 양손무기 창대검의 기본스펙을

올려줬어도 가능했던 문제이다

 

법봉도 기본공속과 치명배수등을 조절했으면 굳이 합성이 필요했다고는 생각하진 않는다(물론 법봉의 경우에는 양손무기임에도 강화당 공3씩 올라가는 문제도 있긴있다)

 

궁성은 그전에도 아팠다. 쟁을 좀 하는 궁성은 어비스 무기가 기본이였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당시의 공방수준과

현재의 공방수준을 살펴보면 현재가 오히려 합성이후 타클래스들 상대하기 많이 까다로워졌을 것이다

(ex 마저로브,검성,대검수호 등등)

 

아무리 생각해도 무기합성만 없었다면 밸런싱이란게 좀더 맞지 않았을까 한다.

 

 

 

 

 

Lv71 11반페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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