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픈 얘기는 상위 1프로 얘기도 아니고 그냥 쟁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네요.
(인던위주 겜을 하시면서 일퀘하기 위해 앞마당있는분들 말고 상대 진영 키슥박고 사시는분들 말하는겁니다.)
요즘 들어 군단장셋 얘기들 많이하시지만 실제로 보통은 악세 맞추기도 버거우실겁니다.
그래도 하나씩 하다보면 자꾸만 높아져가는 마법저항....
군단 악세 풀셋이 쉽냐 어렵냐 문제가 아닙니다.
제 클래스 살성입니다.저뿐만 아니라 기본 무기 마적이 낮은 수호 궁성 호법님
(기본적으로 쟁즐기시는 검성님은 전투준비 스티를 쓰시기에 패스해요)
요즘 마법스킬 쓸때 저항때문에 많이들 힘드시지않습니까?
요즘 사실 살살전도 무섭습니다..
살성전에서까지 명서를 켜야하는 상황까지 오고 말아서 5분에 1번 싸우고 그보를 써야할 상황이네요.
물론 평캔스킬을 써도 싸울순있지만 쓰라고 준 문폭류 다저항인데 그 답답함이란...그사람이 마저높은지 알면서도 명서쿨이면...
같은 클래스나 격수분들은 동감하실겁니다.
상대가 저항 스킬을 쓴것도 아닌데 삑~~나는거 보면 저절로 입에서 2X9=OO
군단 악세에 안경만써도 1500대에 가까운 마저를 보이시니 1100의 마적으론 어림도 없네요.
물치 저항이 높아져서 물치 5개 박았습니다..상대 마저가 높아져서 마적까지 박아서 쟁을 해야할까요.
물론 마저 로브전땐 마적셋입고 할수도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는것은 마저를 박지않은 격수에게까지 마저가 뜨는게 정상일까요?
장비가 좋으니까라고요? 그정도까지 마추기 쉬웠겠냐고요? 같은 최상위 등급의 악세와 방어구와 무기입니다.
그런데 최상위 등급의 무기가 아무 소용이 없는 무기 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정상인지가 의문입니다.
그리고 요새전... 저같은 밤에 장사하는 사람은 꿈도 못꾸는 컨텐츠입니다.
어쩌다 아침잠을 설쳐 일어나면 12시 요새전 한번갈까합니다..
아~~~ 이놈의 마법저항 엔씨의 1:1 문의도 더이상은 같은 답이고 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