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속무기 전에도 딱히 밸런스가 잘맞았다는건 아니란걸 미리 전제해두고 시작할게요 ㅎ
솔직히 살성 사기 아니라고 말하는분들 많은데... 맞습니다
직접 살성 키워본결과 ... 돈없으면 이거 죽도 밥도 안되는 케릭입니다 ...
낮은방어로 솔플도 못하고 .. 또 사람수는 가장 많아서 파티 구하기도 쉽지 않죠 .. 걍 평범한 퀘로 주는 전승템 이런거
끼고 있으면 한마리 잡고 물약을 빨던지 피탐을 해야 합니다 ... 근데 왜이렇게 살성 살성 그러는가?
밸런스를 한방에 무너뜨러 버린건 공속무기의 대중화 이겠죠 .. 즉 달인 공속무기의 보급화 ...
요즘 드라웁 어떤가요? 공속 쌍수 살성/검성 모십니다 .. 3인 ,4인 이런 외치기 흔히 봅니다 ...
수호가 필요 없어 졌습니다 ... 어차피 공속무기 쌍찬 살성이면 어글을 뺏을수가 없습니다 .. 그냥 어차피 이럴꺼
스킬 원없이 쓰게 수호없이 가자 라는 팟이 많죠 ...
이러한 공속무기가 많이 풀리면서... 시공에서 뒷치기시에 전 직업군을 원큐으로 보내버릴수 있는 케릭이 나와 버린거죠 ...
분명 엔씨에서 밝힌 직업간 pvp상성은 전사 > 정찰 이렇게 되어 있지만.... 어영부영 균갑없이 걸어 다니면 수호도 암습이후 원큐에 보내버리는게 살성 입니다
한팟이 때려도 지독하게 버티는 수호가.. 어영부영 몇초 맞음 누어버립니다 ...
농담이 아니라 저희섭 43 달인 유일로 도배한 수호분이 저랑 팟하고 계셧는데 피가 미친듯이 딸더니 누으시더군요
(45가 만렙일때) 제가 농담으로 가다가 포스라도 만났어요? 이랫더니... 아니 한명한테 맞앗어... 이거 뭐야? 이러더군요
홈피에 검색결과... 10 강 유일 장장 ,쌍마비 의 흔히들 말하는 1% 살성 이더군요 ...
이런애기하면 1% 살성 애기다 라고 반박하실분도 계실텐데요... 제가 말하는건 공속무기 그자체가 문제라는겁니다
또 창/대검이 주 모토인 검성을 쌍수를 들지 않으면 파티가 안되게 해버렸습니다 ... 요즘 공속 쌍수 검성 아님 파티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공속무기든 쌍수 검성같은 경우 친추 까지 들어오고 귓이 폭주하는 인기 스타가 되버리죠 ...
또 50 이 풀리고.. 각종 재료 시세가 뛰면서 사실 사냥 일주일만 해도 공속무기 한짝은 맞춥니다 ... 주화퀘만 해도 모우죠...
그러면서 대부분 살성이 공속파템 무기(달인 아다 장검) 이제 국민검이죠 ... 공속 한짝 안든 살성 찾기가 더 힘들정도...
이렇게 되면서 반대적으로 상성상 힘든 로브계열이 아주 죽어 나죠 ... 마도성 수가 계속 줍니다..
마도성 그자체로 보면 사실 팟도 잘되고 어비스에서 만큼은 강력하며.. 솔플역시 상위 클래스 이지만... 왜 숫자가 계속줄까요?
상성이 극인 살성 계열이 거의 직업의 25% 가까이 차지해버린 지금.. 마도성을 키우는건 어포 자판기 뿐이 안되죠 ..
아프리카 방송하는분이 이러더군요 .. 로브는 0.5초면 죽이는대 침묵신석 박을 이유가 잇나요 라고 ...
쌍 공속 , 쌍 신석 이거 그냥 두면 ... 결국은 살성온 공속의 탑 됩니다 .... 지금도 새로 생긴섭 4명중 1명은 살성인데
밸런스 수정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