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속은 14%부터 존재해야 할 것이 아니라~
1%나 2% 로부터 다양하게 적용되어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발의 이속옵션도 마찬가지입니다.
20% 아니면 22%죠.
도데체 10%는 어디있고 15%는 왜 없는 겁니까?
무기의 경우 14%~19%나 되는 공속옵션이 있음에도, 무기 데미지는 동레벨 파템/유일 무기와 비교해볼때 차이가 없습니다.
이 말은 즉..공속옵션 없는 무기는 쓰레기다..라는게 되죠.
그러면 공속옵션 없는 무기는 개발자가 왜 만든걸까요?
대가리가 돌대가리니 생각을 못한거죠.
***공속옵션도 다양해서 유저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사기적인 공속옵션으로 인한 폐혜를 살펴 봅시다.
1. 공속은 쌍으로 들어도 적용됩니다. 즉 쌍수케릭만 엄청 유리해집니다. 수호성/호법성/궁성 및 케스팅계열은 불리해짐.
2. 신석발동도 공속옵션만큼이나 성공확률이 올라갑니다. 2%짜리 2개 찼다고 하면 일반공속시엔 4%지만 50%공속을 맞추게 되면 노공속세팅에 비해 6%가 됩니다. 4%와 6%는 엄청난 차이 입니다. 신석을 하나 더 박은 차이죠.
3. 쌍수케릭의 데미지가 극대화 되면서 PvP시 재미가 반감되었습니다. 쌍수공속 케릭간 싸움을 하게 되면(예:살성 대 살성)
암습 먼저 박으면 100% 이깁니다. 왜냐? 사기적인 무기데미지에 비해 가죽방어구의 방어력은 초허접하거든요.
물약먹을 시간조차 없습니다. 데미지가 50%올라갔다면 돈을 투자해서라도 방어구도 50%증가가 가능하게 하는게 기본적인 상식이 아닐까요? 원 투 쓰리 하면 끝.
4.공속옵션으로 인해서 데미지가 급상승해버리니 수호성이 어글을 못잡죠. 어그로 시스템을 전면 수정해야 할 판입니다.
5. 기타등등.
***** 해결방안*****
유저들 반발이 예상되지만 장기간의 게임수명을 원한다면 개발자들이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14~19% 공속을 1%~10% 정도까지의 다양한 옵션으루 수정해야 하며, 장갑도 1%~5% 정도로 수정해야 합니다.
거기다가, 신석발동의 경우 공속의 영향을 받지 않게 조정해야 하고, 쌍으로 신석을 착용한 경우 확률을 각각 반띵해서 적용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 해결이 되지 않았을 경우 어떻게 될까? ******
살성의 뒷치기에 견디지 못한 타 클래스 유저들이 살성을 키우게 되면서...
4살성/1호법/1치유 로 게임을 하게 될 날이 올듯.
데미지가 워낙 쎄니 살성이 부탱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게 지금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