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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이온은 역시 리니지3였습니다.

앙이다
댓글: 10 개
조회: 1284
2009-03-23 21:25:45
처음 아이온을 접했던것은 오래전 아이온 개발단계에서 보았던 개발진의 인터뷰~
와우와 같은 컨트럴일 것이다. 라는 것이였다.
오호~ 그렇단 말이지.. 기대반 설렘반으로 기다렸다~

와우를 하면서도 본인은 와우의 시스템에 리니지2와 같은 그래픽을 입힌게임이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차에
기쁜소식이 아닐수 없었다~

처음 30렙까진 참 재밌었다. 머 일단 그래픽이 먹어주니까~ ㅎ.ㅎ
그렇게 저렇게 불신을 가게됐고 이때까진 그래픽에 뭍여 아무생각없이 그냥 재밋다고 생각 했었다.

곧 45레벨이 되었고 드라동굴에 가게 되었다.
어 이건 내가 생각한 파티플은 이런게 아닌데~ 먼가 부족하다~

그렇게 다시 생각해보게된 아이온은 닥사와 템맞추기 이외에 놀거리가 없으며
최고 인던이라는 동굴에서 역시 그 어떤 난이도의 공략법에 의한 사냥이 이루어 지지않는다는 것.

그저 한자리에 서서 때리고 힐하면 그만인것이다. 그렇다 노가다다!!
인던이라는 곳이 노가다다!!
리니지2에서와 같이 파티하고 그냥 사냥만 주구장창하는 사냥파티인것이다.
다르다고 한다면 음~ 이동한다는것??

어비스?? 본인의 레기온에서도 남들과 마찬가지로 하층열리면서부터 계속 들이댔다.
상층 계속 들이댔다. 처음엔 재밋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거 갈수록 먼가 재미가 없다....

이렇게 나는 아이온은 리니지3라는 개념을 박아버렸고 컨트럴?? 공속?? 어그로??
그냥 돈이나벌고 사고 싶은거나 사고 팔고 이게 일상이 되버렸다.
이짓도 재미가 없으면 뭘해야되나~~

다른거 다 좋다~ 즐길거리를 달라~

Lv11 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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