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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 살성과 마도의 이야기는 현실을 바탕으로한 픽션입니다.

카카에요
댓글: 3 개
조회: 876
2009-04-14 22:40:38
밑에 제가쓴 욕이 난무하는 글은 어떤..글귀를 인용해 쓴것이구요
글귀는 아니구 노래가사;; 넘 나쁜 시선으로만 보지말아주세요 ㅋ 관심받고 싶었음;;근데 별관심없더군요

이제 막 렙46를 찍은 김마도는 열심히 어포작을해서 백부장 악세와 올 십부장셋을 마춘 노가다꾼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포를 모아 올백부장셋을 위해 열심히 어비스 라 미렌섬에서 용족을 잡으며 돈벌이와
어포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렙40을 찍고 모아두었던 돈을 탈탈털어 파템40공속 장검을 산 이살성은 공속장검의 위력을 시험해보자
어비스를 이리저리 날라다녔습니다.그러던중 어떤 허접마도가 라 미렌섬에서 용족을사냥하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이살성:이런 허접 마도..흐흐 내 공속 쌍수의 위력을 보여주지..저 멀리서 은신한후 열심히 마도를 뒤쫓았습니다.
그리고는 선암습과 함께 이어지는 문양각인 3단계후 마도성을 양념해서 발라버렸습니다.
이살성:후후 역시 공속쌍수는 지존이야 흠..이마도 쥰나 허접이구만 렙한 40정도 되는놈인가??
이런 생각을 한후 유유히 다음 사냥감을 찾으러 자리를 떴습니다


김마도는 용족을 잡고 있던 도중 갑자기 들어온 선암습에 신과같은 빛의 반응속도로 열심히 시공과 철갑화 날개펴기를
연타했습니다 김마도는 이미 여러번 당해서 알고있었다는 듯한 반응속도로 당황하지않고 열심히 눌르며 속으로 외첬습니다
아무거나 하나만 되나 시공 철갑화 날개펴기 하나만 되면 쨀수있다..
하지만 그의 바램과는 다르게 그 모습 스킬들은 이미 무용지물이 되고 자신은 공중속박에 걸려 대자로 떠있었습니다.
하지만 김마도는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눌렀습니다.
모든게 헛수고였습니다. 지존 살신에게 또 하나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아...이런 만렙살성놈들 맨날 허접 뒤치기라며 짜증을 내며 홈피에서 이살성을 찾아보았습니다
렙40..김마도는 마우스를 집어 던지고 바로 접속을 종료하셨습니다

Lv47 카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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