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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관련..

박노훈
댓글: 4 개
조회: 858
2009-12-03 10:20:02
아이온 유저님들..

저보다 인생경험 많으시고 깊은 생각을 가지신분에게 답변을 요청합니다.

연애 이야기입니다....사실 사람들이 제일 힘든고민은 연애라고 하지요.. 저 또한 그렇네요.

올해 2월에 교재하기로 시작하여 이제 막 10개월을 넘어갑니다. 여자친구는 지방에서 대학때문에 인천으로 올라와

자취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여자친구 사는동네가 너무 어둠컴컴하고 강간 및 절도등 안좋은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곳이라 하루이틀 같이 있다보니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되었구요. 그리하여 저희 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그리하여 저희가족은 동거사실을 모두 알고 있는 상황에 교제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웃고 행복일들이 반복되던후 어제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와 같이 살기로 했다고 통보아닌 통보를 하더군요... 그 친구는 집이 인천이며

취직을하게되 출가를 결심했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둘이 같이 살기로 했다며.. 이게 무슨 큰일이라고 하시는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는 하루만 집에서 자면 물어보십니다. 여자친구와 싸웠냐며. 근데 친구랑

같이 살기로햇다고 다시 집에 들어가면 상황이 어떻게 될진 의례짐작하고 계시겠지요..

참..여자친구네 가족은 저와사는건 비밀이네요.. 그 이야기로 화도나고 기분도 나빠 말다툼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주장한 애기는 네 입장도 생각을 좀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난 싫다. 왜 아무일 없이 잘살고 있다가

이게 모하는거냐 라는걸 주장햇구요.

여자친구 주장은 친구랑 살고싶다. 오빠랑 살다보면 나중에 후회할거같다.

또한 자긴 주변사람 눈도 싫고 라는걸 주장하덥니다. 그리하여 그럼 오빠 입장은 생각 안하냐는 말과

정말 하고싶으면 오빠랑 헤어지고 개랑 살아라 라는 말이 나왔는데.

사실 그말을하면 알앗다고 미안하다고 할줄알았는데. 자기도 헤어져도 양보를 못하겠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길어짐과 동시에 일단 이 문제는 덥어놓고 화를 풀자라는 생각이 들어

양쪽에 극단적인 애기들은 화를 풀어 들어갔구요. 아직 그 결정에대해선 둘다 양보하지 못하는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여?

문뜩 속마음 한구석엔 내가 싫은가보다 헤어져야하는건가 놔줘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오빠가 싫어진거냐 ?헤어지고싶어서 그러는거냐 그건 아니랍니다....

여자친구 입장을 생각 못하는건 아닙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갑작스레 동거로 저희부모님들도 아시게되어 부담스러운것 또한 알고 있고요. 또한

오빠랑살면 후회할거같다는 말은. 아마 자기의 개인생활이 없다라는 뜻으로 말한거겠지요..

하지만 여자친구도 막 취직하여 시간이 나질 않으며 저또한 데이트다운 데이트할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또 여자친군 평일에 쉬고 전 주말에 쉬어 시간이 잘 맞지 않고요. 이런상황에서 여태 웃으면서 보낼수 있엇던건

같이 있을 집이 있었고. 같이 살았기때문에 라고 전 생각하고 있거든요. 사실 여태 데이트 다운 데이트

해본적없었고. 여행한번 못가봤거든요. 이런상황에서 제가 무슨말을 해아하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여자친구 출근시간은7시까지이며 전날은 꼭 11시엔 자야하는상황에서 일끝나고 데이트란말은

현실적으로 부족하더라구요..

글구 여자친구 성격은. 성격은 착하나 현실주의자 이며 모든일에 자기가 손해보는걸 따져보고 행동하는사람입니다.

둘이 술집가게되면 더치페이안하고 오빠아니면 내가 내야하니 부담스럽다고 말할 정도니까요..

저는 외로움을 많이타는성격이며.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올인하는성격입니다.

Lv1 박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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