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아티쟁이 21:00 땡하면
10분 정도 대기시간 느낌으로 주고
아티핵 뜨고 이거 깨는데 뭐 후하게 잡아서 5분?
총 15분 정도면 끝나는 느낌이잖음
걍 저는 아티쟁이 차라리 이랬으면 좋겠는게
21:00에 시작하면
일단 어비스 마을에서 잠수를 못하게 하는 시스템이 추가 되는거임
마치 배틀 그라운드 독가스처럼
근데 배그 독가스랑은 좀 다른게
이거는 순수하게 마을 잠수만 못 타도록 하는거임
걍 마을에 있으면 독가스 맞고 죽는건데
이 독가스 맞고 죽으면
다음 아티쟁 참여 불가능한 패널티를 가지는거임
이게 처음 1~2번은 단순히 아티쟁 참여 불가능 패널티지만
누적으로 엄청 중첩되면
아예 그 시즌 종료까지
어비스 출입을 못하게 강력한 패널티
이러면 상대 서버에 첩자 넣는 방식이나
마을 잠수충들이 상당수 많이 제거될것으로 예상함
하여튼 뭐 이거는 여기까지 말하고
약간 어떤식으로 했으면 좋겠냐면
원래 뭐
1000 VS 1000이라고 치면
렉도 너무 심하고
그냥 아티핵 뜨면 렉 때문에 뭐 하지도 못하고
막타컵 되는거 같고
뭐 이랬잖음
이거를 인제
1000 VS 1000 이라고 치면
21시에 아티쟁을 시작하면
모든 어비스에 있는 사람이
[데스 카운트]를 가지는거임
계급 별로 다르게
어비스 계급 별로 다르게 데카를 가지는거임
그 데카를 모두 소진하면
그냥 아티쟁 끝날때까지 부활이 안됨
그냥 죽어서 우리편 시점으로 관전만 해야함
무슨말인지 이해가 감?
아티쟁 하는 순간 만큼은
개인별로 지정된 목숨 개수가 정해져 있는거임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마을 잠수가 불가능함
마을에서 잠수하다가 죽으면 다음 아티쟁 참여 불가 패널티임
그리고 나서 뭐냐면
[총사령관/사령관/대장군/장군 ]
딱 여기까지 계급에게만 특별한 뭔가를 주는거임
장교는 해당안됨
장교까지 주기에는 너무 많은거 같고
저 계급들에게 뭘 주냐면
가령 예를 든다면
롤로 치면 [강타] 스펠 같은거임
아이온2 강타 말고
롤 강타 있잖음
장로 바론 먹을때 정글들이 쓰는 강타
그거를 인제 주는거임
그러면 어떻게 될것 같음?
총사/사령관/대장군/장군
이쪽이 많은쪽이 막타 싸움이 유리함
왜? 강타가 많으니까
그러면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상대 총사/사령관/대장군/장군을 죽이는게 좋은 행동임
언제?
아티핵이 뜨기전
21:00~21:10
10분간 ㅇㅇ
근데 무지성 스커지도 신중하게 해야하는게
모든 인원이 정해진 데스카운터를 들고 있기 때문에
무지성으로 총사 잡겠다고 달려들다가
급병이들이 너무 많이 죽으면
강타고 나발이고 아예 힘싸움이 안되어서 아티핵 근처에
못 올수도 있음
약간 이런 느낌으로 수 싸움 같은게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이렇게 하면
시작은 1000 VS 1000으로 했어도
데카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누워 있을 예정이라서
아티핵이 등장한 시점에는 많은 사람들이 누워있기 때문에
실제로 아티핵이 등장한 시점에는
그렇게 많은 인구수가 없어서
렉도 덜 걸릴꺼임 아마
물론 죽어서 관전을 하고 있어고 아티쟁 참여 보상은 받는거임
마을 잠수해서 죽은 애들 말고는
모두가 참여보상은 받는거 ㅇㅇ
아니 꼭 제가 말한 방식대로 안해도 되는데
뭔가 게임이 약간 이런 느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어떤 뭔가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잖음
지금 아티쟁은 그런 느낌이 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