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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시골섭이라고 솔쟁이 되긴 할지 모르겠음

김퓨처
조회: 166
2026-03-03 01:57:33
우리섭 지금 매칭이 지켈이라 그렇지 직전에 바바룽이었음
랭포 패치 들어오고 풀리는 동안 바바룽이랑 계속 매칭이었고
그러다보니 느낀게 게임이 솔쟁 유저에 친화적이지 않다고 느낌
그냥 어느순간부터 메타가 솔쟁유저 죽이는 메타가 됨

바바룽도 처음에 혼자 나오는 유저 많았음
그냥 열세 분위기에 나오려면 억지로 파티나 포스를 짜지 못하면 밀어낼 수 없고 아티쟁 등이 아니라 평소의 어비스 활동을 할 수 없기때문에 뭉쳐서 나오는 형태가 된걸로 생각함
거기에 랭포 패치 전 엄청난 랭포가 사라지는걸 경험한 유저들은 더 잃기 싫기 때문에 뭉쳐서 나와서 지키는 쪽을 택했음

이렇게 된건 상단에 기재한 메타의 변화도 주요 요인이라 볼 수 있음

1. 파티무적, 파티은신 등 존재로 인해 메타가 파티형태를 강제하는 형태로 변함

2. 랭포 패치는 완화가 이뤄지고 변경되었으나 우세 열세 서버로 구도가 나뉘어진 상황에서 우세서버는 우세서버라서 구도를 이용하기 위해 포스를 짜서 나오고 열세서버는 포스가 아니면 나올수 없기때문에 포스를 짜서 나옴

이 두가지 이유만으로도 이미 솔쟁을 돌릴 이유가 없음
파티는 번거롭고 포스짜는건 그것보다 4배 더 번거롭지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혼자 나왔을때

마주하는 상대가 혼자일 이유는 없는거임
혼자 나와도 상대가 파티일 수 있는거고 포스일 수 있음
그런데 이 게임의 구조상 대단한 용캐라 해도
한명이 포스를 뚜드려 깔 수 없게끔 설계되어 있음

수호신장이 너프된것도 위 내용과 연관이 있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음

그래서 솔쟁을 하기 위해서 시골서버로 가라?
그것또한 맞는 얘기라고 볼 수 없음

시골서버라 해도 이제 변해버린 메타에서
바보처럼 혼자 나와서 다수와 싸우는 유저수는 더욱 줄어들었을거임

게임사가 솔쟁을 하는 유저에 친화적이지 않은데
이게 시골서버 도시서버로 가를 수 없다고 봄
시골서버라고 솔로잉 유저가 행복하게 PVP를 즐길 수 있을지는
이젠 정말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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