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3700대 치유이고 인장은 귀찮아서 안함 카이시넬 오전 닉 검색 하세요
현재의 문제점
타 게임에서도 힐러로 케어를 하다온사람들이 아이온 1 생각하고 치유를 선택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딜찍메타로 호법만 있어도 충분한 게임인것을 인지함
치유입장에서는 우리는 왜 안데려가나요? 하니까 딜러들이 너네랑 가면 개느리자나 그래서 너넨 빼고가는건데? 라고함
치유들이 광분해서 딜올려달라고 함
그랫더니 남준이형이 치유 보빛에 피증 버프를 달아줌 갑자기 치유에 피증이 붙어서 호법들이 뿔이남 왜 버퍼의 스킬을 치유를 주냐고 그리고 시간이 흐름 똑같이 던전을 들어는 가는데 딜러들이 님 보빛만 주고 키벨이나 뛰세용! 이래서 기분은 상햇지만 키벨뛰고 어찌저찌 진행함
근데 전부터 피흡때메 힐이 필요없어진 딜러들이 성역 제외하고는 호법을 데려감 물론 호치조합으로 가는경우도 잇음 키벨은 치유담당
그리고 초월이 새로 나옴 맵자체에 피흡이 너프됨
사람들은 치유새끼들이 또 징징되서 이렇게 됫다고 치유는 다굴함 치유들은 억울함 애초에 시스템이 문제엿는데 들어주질 않앗고 치유들은 그럼 우리도 딜좀 달라한건데 오히려 운영방식이 너네 딜 부족해? 아 그럼 딜러들을 너프할게 라는 방식때메 모든이들에게 돌팔매를 두드려맞음
성역 2가 나왓고 치유들은 반반이엇음 부담때메 안간다 50 나머지는 일단 들이박자 50
근데 막상가니까 딜세팅한 치유들이 한방에 뒤져버림 치유들은 점점 부담을 느낌 내가 죽어서 리트를 하자는 말을 듣느니 그냥 성역 너프되면 가야겟다
라는 생각으로 버팀 그러다 라방에서 치유가 없다구요? 그럼 3500으로 내리겟습니다!! 이말을 하자마자 3700 본케치유들은 멘탈이 박살남 쌀치유 파쌀치 욕다들어가면서 애정갖고 키워놧더니 운영진이 도구취급을 함 부활스킬 하나만 보고 치유를 데려간거를 운영진도 아는거같음 그렇게 치유들은 처음에 시스템 문제라는 결과를 가지고 딜 힐량 버프 등등의 이야기를 하게됨 성장체감이 없고 처음부터 설계된 딜찍메타에서 이미 소외된 자신들을 보고잇자니 스트레스를 존나받음 카이시넬을 깨기위해 돈을 몇백써서 스티그마를 초기화하고 또 인던셋으로 또 초기화하고를 반복해도 1단계를 간신히깨는 자신들을 보니 또 스트레스를 받음 적어도 딜러들 처럼 돈주고 올렷던 시간을 갈아서 올렷던 성장이 되는게 보여야 되는데 변함이 별로없어서 치유들은 점점 사라짐
여기까지가 아이온 2 설계 미스와 현재 상황임
모든것은 설계미스이지 유저들끼리의 싸움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선동과 분탕을 치며 이간질을 하는데 그것에 매몰되면 치유들도 결국 접게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