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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직) 지금 오드 에너지는 부족한거 맞고 그건 의도임.

규리
댓글: 27 개
조회: 573
추천: 1
2026-04-13 01:45:53
지금 NC의 목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키나의 총량 15%를 줄이는거임.
이를 위해서는 두 개의 조치가 동시에 진행되야 함

1. 유통된 키나의 삭제
2. 생성되는 키나의 억제

1은 오피셜로 '감소된 생산량 대비 과한 강화비용' 이라는 구조로 진행 중
2는 현재의 '부족한 오드 에너지'로 진행 중임

유통중인 키나의 총량이 의도하는 수준으로 맞춰지면 1은 조치하겠다고 공언함.
그리고 이건 오드 에너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됨.

즉,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오드 에너지는 적어도 본캐에 한해서는 정상화될 확률이 높음.

오드 에너지는 총 세가지 루트로 공급되고 있음

1. 상점, 물질변환
2. 패스
3. 각종 이벤트(라방 보상 포함)

이벤트로 뿌리는 사료는 절대 보너스가 아님. 모든 게임은 '재화의 통제 수단'으로 이벤트를 활용함
애초에 부족하게 공급하고, 이벤트로 재화를 유통시키면 상당한 이점이 있음.
개돼지 마인드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애초에 풍족하게 제공하고 이벤트로 사료 안주면 지랄할거잖아 니들.

차차 시장에 풀린 키나가 의도에 가까워지면, 패스의 경험치 제한이 풀리거나 상점 및 물질변환으로 제공하는 오드 에너지의 수량이 증가할거임.

한마디로 지금은 바이러스를 때려잡는 과정이라고 보면 됨.
그러니까 좀 불편해도 게임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려
지금 이거 당장 좆같다고 꽹과리쳐서 결국 당장 완화시키면 그게 더 게임 좆망하는거임.

제발 지금부터라도 설계한 대로, 의도한 대로 휘둘리지 말고 운영 좀 해줘 제발
현직자들은 다 알고 이해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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