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다른 동네 밸패 보다가 느낀 점

아이콘 바대
댓글: 6 개
조회: 260
2026-05-23 00:57:21
롤 패치노트 보다가 느낀게 있음

PS가 말하는 것 처럼 라이엇은 싫어하는 포인트가 있음.
딜러인데, 단단하고, 딜이 잘 나오는 빌드는 바로 너프함.
그리고 유난히 튀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체급을 눌러서 내려줌.
물론 다른 방식도 써보세요~ 하는 식의 버프도 많이 있지만
그건 RPG가 아니기때문에 가능한거지
내실 쌓고 장비 옵션 하나하나 맞추는 RPG에서는 힘듦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무슨 게임이든 탱커/딜러/서폿으로 분류가 나뉜다면
1. 딜러는 딜이 좋은 대신 반드시 생존에 대한 리스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2. 탱커는 생존력이 강한 대신 버티면서 상대를 말려죽이거나 상대 스킬을 받아내면서 아군이 들어갈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3. 서폿은 딜과 생존력은 낮을 수 있지만 아군 케어 능력과 함께 순간적으로 판을 뒤집을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현 상황을 보자
물론 세팅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낀다는 장점도 있지만
딜러의 회피세팅
탱커의 극명중/공명치세팅
이게 위에서 언급한 것의 정반대의 모습이 아닐까...

아무리 세팅의 자유가 있다지만
어느정도의 한계는 만들어두는게 좋지않을까...


롤 하러 갔는데 누가 탱이즈리얼할게요 / 딜오른할게요 하면 빡침? 안빡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