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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온2 방향성 (장문주의)

만년의사랑
댓글: 5 개
조회: 218
2026-06-11 22:20:22
선세줄 요약
- 오드에너지와 처치횟수 부스팅(보상은 효율이 좀 더 낮도록)
- 다같이 즐길만한 전장의 활성화(스펙 경쟁보단 폭넓은 참여유도)
- 노잼으로 사장되는 컨텐츠의 모바일 친화 패치 및 재미보강, 효율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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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 유저와 하드유저의 윈윈 게임
- 오드에너지 및 처치횟수 부스팅 : 라이트유저는 나날이 쌓여가는 오드에너지와 매주버려지는 처치횟수 그리고 오르지않는 스펙에 한숨나오고, 그로인해 라이트유저를 워해 횟수를 줄여보니
하드유저는 할게없어서, 그리고 키나생산에 제약을 받음

- 처치횟수와 오드에너지를 400퍼센트 한번에 사용해서 300퍼센트의 재화와 확률재료만 얻는다면
하드유저는 남는시간으로 초스피드팟 돌려서 최대키나효율 뽑고
라이트유저는 적은시간으로 그나마 하드유저 허리까지는 쫓아갈수 있을거라고 예상함

2. 남는 플레이타임을 이용해 즐길거리 활성화
- 지금의 고투나 협력 그리고 어비스는 이미 씹고인물에 노잼이라는게 중론
- 조금더 보정이 강하게된 16:16 또는 32:32 전장을 천마족 구분없이 자동매칭으로 손쉽게 가능하도록
보상은 현 어비스템의 허리수준, 백부장 정도까지는 빠르게 진입가능하도록해 전체 pvp컨텐츠의 유저풀을 늘릴수있도록
- 착용장비 기준 남툴로 밸런스가 맞춰지도록
- 무지성 스킬난사가 아닌 다양한 시간대별 오브젝트와 지형을 활용한 전략이 중요하도록 만든다면 좋을거같음

3. 모바일 플레이의 점진적 도태와, 활용성 모색
- 누구나 모바일은 들고있지만 아주 여러가지 문제로 pc 유저와의 심각한 간극은 좁혀지지않고있어 양쪽 모두 불만족스러운 상황
- 그나마 생각나는건 현재 일일던전의 즉완권으로 인해 컨텐츠가 사장되어가고있어서 여기서 모바일의 활용도를 높이면 좋을거같음 ( 각성전과 슈고페스타도 활용가능하다고봄 )
- 즉완권의 효율대비 150퍼센트 더 나은 보상이 주어지도록하고
일일던전이나(각성전)응 좀 더 모바일 친화적으로 만들고 난이도는 마매꾹이나 방향키가 아닌 좀더 다이나믹한 미니게임 형식으로 보완하면 좋을거 같음
- 절대 모바일작업장이 활개칠수 없도록 채집물, 강화석 및 스티그마 조각 등 보상 종류 및 미니게임의 다양화가 된다면
- pc유저든 모바일 유저든 폭넓은 선택권이 주어질거라고봄

* 그밖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지만, 일단 이정도만 되도 좀 더 풍성한 아이온이 되지 않을까 싶음..

Lv30 만년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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