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잊고있었다 호법들이 왜 접었는지

노래하듯이
댓글: 23 개
조회: 1102
추천: 18
비공감: 3
2026-06-19 18:52:31
초반 불패의 ㅄ같은 성능을 확인함과 동시에 토글형 스티 3개라는 어이없는 이 직업에 대해 미래가 없다해서 접은 인원들과

불패가 공증 -> 피증으로 바뀌고 드라마타가 출시 되면서

디렉터라는 사람이 "호법에 준하는" 이라는 말과 함께 사라진 인원들

아이온1 향수를 느끼며 주 플레이 타임을 pvp로 잡고, 강하지 않지만 단단함과 동시에 CC기 떡칠로 상대 앞라인을 무너뜨리고 진입 하는 호법성을 기억하며 어비스를 진입 하였지만 이건 뭔 병X 직업이지? 도대체 파티단위 이상 pvp에서 뭘 할 수 조차 없어 뒤에서 불패 버프만 주면서 응원을 해야하는걸 보며 접은 인원들,

그리고 밸패가 없으니 또 한동안 조용하다, 시너지 밸런스 패치가 바로 한주 남으니 시작 되어진 드라마타의 악몽같은 기억

일단 이번 패치로 인하여 또 "호법에 준하는" 이라는 방향성의 패치가 들어오면

나 포함 타노스 당할거야 예상 해 본다

이런글 좋아하진 않는데, 월루 시간에 시간 보내려고 저러는줄 알았는데 진심인걸 확인하고 글써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