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오늘도 저는 12일째 착한 행동을 했습니다.

오치아이
댓글: 1 개
조회: 279
2026-06-24 21:41:26



오늘도 여전히 회랑에 들어가서

640투력으로 550+ 방을 파고 하향지원하는

가슴아픈 치유님의 방에 들어가서

같이 3판을 돌았습니다. (저는 660 정령)

그 치유님은 어비스 하러가야된다고 가셨구요

오늘도 저는 착한일을 했습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