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인벤극장▶ 관종 검성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모텔로유인

한탕2
댓글: 45 개
조회: 1305
추천: 33
2026-06-25 15:05:21

한 검성이 있다......




그는 자기 애가 매우 강하다... 















너무 강한 자아 탓인가 툭하면 시비가 붙는다.....


























그에게는 신념이 있다... 

아무리 싸워도 절대 돈빵은 하지 않는 것이다.....



















그에게 돈빵이란 존재하지 않는 단어다....












그는 절대로 돈빵을 하지 않는...!?
















!!!!?????? 신념이 무너진 그 날 이후 그는 팩트가 나오면 돈빵 대신

 캐삭빵으로 위협을 하기 시작 했다....















그는 걸어오는 캐삭빵을 단 한번도 피하지 않는다......























!!!!!!!?  매번 구라 치는 이런 성격 때문인가!? 

주변에 친구가 없는 그는 항상 친구들을 애타게 부른다...













그는 노력을 통해서 친구를 많이 만들어 기분이 좋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를 싫어 한다.... 

현실을 깨달은 그는 외로움을 느끼며 예전 여친을 그리워 한다....



















그는 여친 생각 할 수록 그녀에 얼굴이 더 선명히 떠오른다......







 









그녀 생각에 도저히 잠들 수가 없다...

그녀가 다른 복장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캐릭터 여친과 사랑에 빠져있던 그를 한 일침이 그를 각성 시킨다...




















!!!!!  팩트 앞에 무의식적으로 또 캐삭빵을 언급 해버렸다...

내가 남자만 아니면 사랑 받을 수 있는 걸까? 

관심이 항상 필요한 그는 결국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는다.........


































이 순간 그녀는 한없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행복이 가득차 기운걸까...

갑작스러운 제보가 나타난다...........



















정체가 발각된 그는 제재를 당하고 만다......
























그는 억울함을 호소 하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지금까지 쌓아온 업보 탓인가....

아무도 그에 편에 서지 않는다.....

그는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중2병....  

오늘도 그가 관종짓 하는 이유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