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본인은 마도성인데 막 서폿들이
[성장체감]을 못 느낀다 하잖음
저는 ㅅㅂ ㅋㅋㅋㅋㅋㅋ
이 게임 하면서 느낀게
같이 가는 파티원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느꼈는데
아니 물론 같이 가는 파티원의 직업도 중요한게 맞는데
걍 [파일럿] <<이게 ㅈㄴ 중요함
제가 느낀게 막 [재도전] 같은거 여러번 해보면서 느끼는게
걍 남툴 대비 속도 ㅈㄴ 빠른파티 있잖아요
그런 파티 가면 마도성인 저의 DPS도 ㅈㄴ 잘 나오고
걍 클탐이 ㅈㄴ 빠름
이게 웃긴게 재도전을 10번 해도 10번 다 그렇다는거임
근데 남툴 대비 속도 ㅈㄴ 느린파티 가면
저의 DPS도 C발 호러처럼 걍 씹창 나있고
클탐이 ㅈㄴ 느려짐
이것도 웃긴게 재도전을 10번 해도 10번 다 그렇다는거임
[? 그야 니새키가 딜러인데 니가 딜을 못 넣으니까 클탐이 늘어지지]
가 아니고
저의 [딜 점유율 %] 있잖아요
이거는 늘 비슷함
진짜로 ㅇㅇ
저거는 차이 나봐야 플마 5%단 내외임 ㄹㅇ
[딜 점유율%]는 비슷한데
[DPS]만 차이 ㅈㄴ 심한거임
근데 저는 분명히 똑같은 딜 사이클을 굴리거든요?
걍 똑같은 딜 사이클을 굴림 계속 손으로 ㅇㅇ
근데 DPS 차이가 ㅈㄴ 심함
걍 그래서 제가 느낀게 뭐냐면
딜러의 DPS를 결정하는건 딜러가 아닌데 ㅋㅋ
걍 ㅋㅋㅋㅋㅋㅋㅋ
딜러의 DPS를 결정하는건
탱과 서폿임
아니 진짜로 ㅇㅇ
걍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의 DPS 씹창 날때 보면 드는 생각이
[님들 근데 시너지 주고 있는거 맞죠? 혹시 뭐 안 킨거 아님?]
이런 생각이 듬
아니 진짜로 ㅇㅇ
아니 진짜 그런 생각이 드는게
저는 똑같이 걍 치고 있다니까요?
근데 DPS만 차이 ㅈㄴ 심하게 나고
[딜 점유율 %]는 거의 똑같다니까요?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드는 생각이
[내 문제가 아닌데?]
[걍 시너지 주는 애들중에 이상한 행동 하고 있는 놈 있는데 분명히]
이 생각만 드는거임
아니 진짜 그렇다니까요?
무슨 서폿들이 성장체감이 없다 이러는데 ㅋㅋㅋㅋㅋ
제가 볼때는 딜러 DPS 결정하는게
탱이랑 서폿임
걍 DPS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볼때는 [딜 점유율 %]가 중요한거 ㅇㅇ
막 가끔 사람들 이런 이야기 하잖음
[5티 회랑 부캐 도는데 300K 딜러로 10만도 못뽑는 새키가 있노
나는 300K로 20만 뽑는데]
이런말 하는 사람들 있잖음
분명히 저 말이 사실 맞거든요? 맞는데
걍 ㅋㅋㅋㅋㅋㅋㅋ 그 300K로 20만 뽑는 사람도
그 20만 뽑았을때 최상의 탱커와 최상의 서폿을 만난거임
걍 븅신 탱커 븅신 서폿 만나면 DPS가 수직 낙하 한다니까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DPS가 수직 낙하해도
딜 점유율%는 수직 낙하하지 않음
이게 뭔말이겠음
나는 그대로 하고 있는데 시너지쪽에서 이상이 생긴거임 걍
아니 딜러만 못하면 [딜러의 딜 점유율%]
이것만 수직 낙하해야죠 ㅋㅋ
아니 진짜 이 게임 딜러들 딜 만들어주는게
걍 탱커랑 서폿임
탱커랑 서폿 없으면 딜러는 걍 지체 장애임 ㅇㅇ
걍 이 사실을 고스펙 잘하는 딜러들이 모를일이 없고
고스펙+잘 치는 탱커나
잘치는 서폿이면 반드시 필히 고정팟 멤버로
뽑힐것으로 예상 됨
딜러는 탱커랑 서폿빨임 걍
없으면 븅신임
만물 딜러겜이 아님
걍 ㅋㅋㅋㅋㅋ 만물 딜러겜은
[딜딜딜딜딜] 이게 만물 딜러겜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