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6월 말에 유입한 유저입니다.

팔푼
댓글: 6 개
조회: 319
2026-07-29 21:43:37
안녕하세요. 
7월 1일 대규모 이벤트가 있다고 추천을 받아서 6월 말에 마도성으로 시작하였다가 
7월 1일 성장 서포트 이벤트로 치유성에 빠져서 치유성만 여러캐릭을 하는 유입유저입니다.

여태까지 유입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느낀점들을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치유성 유저이지만 인구수 비율을 보기전까지 이렇게 많은 치유성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치유성유저분들이  딜을 상향해 달라, 혹은 성장체감을 느끼게 해달라 라는 글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치유성은 딜러가 아닌 서포터 역할 포지션이기때문에 딜은 상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업자체가 치유성이고 서포터 역할인데 딜을 딜러만큼 원하는건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전투력을 가진 치유성 유저들에 대한 성장체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티작업과 아르카나 스킬작이 되어있다면 500치유나 800치유나 생존면이나 시너지 면에서 차이가 없는것은
많은 투자를 한 치유성 유저들에게 대한 좌절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치유성 뿐만아니라 호법과 같이 서포트 역할을 하는 직업은 일정 남투력 혹은 장비렙에 따라 해금되는
파티에 영향을 주는 패시브나 버프 효과 같은게 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 파티 피해량 증가 0.5% / 혹은 피해감소 증가 0.5 와 같은.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이유중 하나는 아르카나 입니다.
스킬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투자를 하여 스킬을 맞추었지만 밸런스 패치로 인해서 다시 맞춰야하는 상황들이 찾아옵니다.
아르카나를 유저들이 직접 선택해서 특정 스킬들을 지정할 수 있는 구조라면 상관없지만 매번 랜덤이고 특정 스킬을 지정하려면 그만큼 또 재료가 필요합니다.
왜 이런 컨텐츠가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게임 운영을 이렇게 하는데 유저들이 아직도 게임을 하는게 신기한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PVE유저입니다.
물론 컨이 좋은 편도 아니고 PVP를 즐겨하지않기 때문에 PVP컨텐츠를 즐겨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이게임은 이상하게 PVP컨텐츠를 해야 스킬을 올리수 있는 재화를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것부터 이해가 가지않고, 원정 초월 등에서 조각을 주고 사명 지령 등도 있지만
솔직히 어비스 회랑의 보상이랑 너무 비교됩니다.
때문에 PVP를 싫어하지만 PVE컨텐츠를 하기 위해서 스킬을 올리려고 어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왜 스킬을 위해서 PVP를 해야하는 구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하나더 있습니다.
분명 라이브에서 낮은 전투력 유저들이 어비스 포인트를 얻기 위해서 표층을 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변신한 캐릭이 와서 무쌍을 찍고 갑니다.
솔직히 이럴거면 표층이 정말 의미가 있는건지 싶습니다.
그리고 어비스는 분명 pvp 컨텐츠일텐데 왜 pvp컨텐츠중 하나인 아티팩트쟁은 몬스터로 만들어서 PVE를 섞어놓은건지도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아이온2는 라이브를 하는데도 전혀 유저들과 소통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제발 치유성에게 딜 올려달라는 혹은 치유성을 위해서 피흡 삭제해달라 이런글 말고 
컨텐츠 면에서 유저들이 좋아할 방법으로좀 운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유저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핑은 보이게 하면서 왜 PC인지 모바일 유저인지 구분을 못하게 하시나요? 모바일 유저랑 구분없게 하실거였다면 왜 던전에 유격을 넣었나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