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면서 이짓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쌀숭이들 인신공격이 너무 하찮아서 인증부터 박고 시작한다.
일단 본인들 기본논리가 박살났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말하던데,
그냥 게임 아이템이야. 이게 시작이어야 한다는걸 이해를 못하더라.
그냥 롤이나 피파같은 느낌으로 게임은 게임으로 한다가 시작이 되야
대화가 가능함. 알겠음?
1. 키나가격이 떨어지면 일반유저가 안좋다?
인 게임 재화? 싸지만 좋은거고 비싸면 비싼대로 필요한만큼 삼.
키나 가격을 실시간으로 체크해가며 떨어지는 것에 대한 고민은 0이다.
저번주보다 투력이 올랐냐 떨어졌냐가 관심사가 되야하는거 아님?
2. 딸깍으로 따라가는데 노력이 없어진다?
나는 기룡 300만원, 명화/날개/아리엘 등 기초체력 하는데 200만원씀.
지금 가치는? 애초에 가격이 점점 싸질거라는건 시작부터 알고 있었고, 단지 몇 달 꺼드럭거리는데 쓰고 재미있으면 된다는 생각이고 대부분
돈 써대는 사람들은 그래. 당연히 뒤로 갈수록 더 쉽게 따라오겠지.
3. 시세는 작업장을 잡아도 떨어진다.
ㅈ같은 부분은 돈 몇 푼에 몇 달치를 따라온다는 부분이 아니라
그렇게 돈 써서 오르는 마음을 부셔버리는데 있으니 지갑을 닫는거야.
공20 더 하겠다고 마석질 존나하면 뭐하나?
마매 깎으면 끝이고, 랭킹은 완자됐고, 어비스는 패널티도 없어져서 단순히 누가누가 시간빌게이츠인가의 싸움이 됐음.
그 와중에 누가 스팩업에 욕심을 부리겠어.
4.중국인은 무조건 안좋다?
중국인이나 쌀숭이나 엄대엄임. 그냥 그 사람들 나름의 목표가 있는거고 존중하는데, 왜 양지로 나오려고 하는지? 오히려 쌀숭이들이 키나값 꽹가리치면서 게임사를 생각하는 코스프레가 중국인들이 드라마타 도배하는것보다 더 역겨움.
5. 엄거래하는 놈이 무조건 병신이다?
이건 어느정도 인정. 근데 사는 사람도 불편해 그냥 딸깍하고 싶지.
이걸 해결하는 법은 쉽지만 어려움. 그냥 큐나에 템 끼워 팔면 됨.
결국 구매자 입장에서는 뭐가 더 이익일지 계산하게 되는데
지금 큐나시스템은 그냥 DP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건 알아야함.
이전 게임에서는 엔시에 몇 억 태우고 엄거래도 그정도 했었는데,
혜자랍시고 계속 내놓아서 개고기가 된 케이스.
큰 건 바라지 않고 펫영혼석이라도 껴놔야 사지.
물론 적당히. 린 시리즈처럼 매주내면 ㅈ같은데 전적이 있는 애들이라
나도 쓰면서 찝찝하긴 함.
지금 시스템에서 그냥 시련을 계속 발전시켜서 깨고싶은
수준대로 깨도록 하면 된다는 생각인데
나중에 20단 24단이 나와도
왜 최종을 본인은 못깨냐고 욕만 하는 사람들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