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개고기게임만 만들다보니 아래 스펙 밸런스는 맞출 필요가 없었음
그냥 부족하면 돈이 부족한거였음
최상위유저>>>>>>>>>>>>>>>>>>>>>>>>>>>>>>>>>>>>>>외 들러리
그런데 아이온은 중간에 병목 현상처럼 유저층이 두텁게 깔려있고 그 사람들을 데려가야 살 수 있기때문에 얘들이 이런걸 안해봤으니 답이 없는거임
2. 붕쯔 붕쯔 푹찍 메타 자동 게임만 만들다보니 밸런스를 수치 딸깍으로 맞춤
이번 원정 난이도 조절 방식만 봐도 알 수 있음
패턴이나 구조적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 레이드 구색을 맞춘 다음
"입장 레벨은 어떻게 할까요?"
"하.. 레벨만으로는 이게 유저별 등급 나누기가 힘들단 말이야.. 아예 명중 수치가 낮으면 딜 안박히게 만들어서 진입 못하게 해" 수치 딸깍~
"입장컷은 만들었는데 난이도를 얼마나 줘야 할까?" , "유저들이 강타를 많이 올리던데 이거 견제좀 해야겠는데요"
"오케이, 강타 저항 올려"
"수치는요?"
"대부분 유저들이 강타 안터지는 수치로" 딸깍~
치명타 안터지게 수치 딸깍~
"아~ 그리고 어렵게 만들어야 하니까 1~2방에 다 뒤지게 만들어" 딸깍~
패턴은 쉽고 한방 한방만 쎄니까 힐에 대한 의존도가 확 줄어듬
딜러 피흡때문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아님 그냥 딜러들이 패턴을 맞는 순간이 별로 없음
->치유 의미가 퇴색됨 어차피 한두방이라 딜러 피흡으로만으로도 됨 왜냐? 패턴 맞는순간이 별로 없으니까 텀이 김
ㅇㅈㄹ해놓으니까 그냥 직업마다 그 수치에 의존도가 높으면 걍 개바닥으로 쳐박히고 어느직업은 그냥 필수로 파티 4자리중에 1~2자리가 그냥 박히는거임
옆동네 로아나 메이플 모두 밸런스 맞는 게임은 아님 근데 그 게임은 적어도 스펙 맞추면 데려는 간다.
그리고 자기들끼리 딜 배틀떠서 아 ~다른직업에 비해 약하네 이런정도지 아이온처럼 ㅅㅂ 이새긴 딜이 현저히 딸리네 그냥 거른다 추방 ㅇㅈㄹ 할 정도로 밸런스가 창나진 않음
근거리들이 원거리 ㅈ망겜거리니까 그냥 무조건 붙게 만들어서 모두 근딜화를 쳐 시켰으면 원딜한테 유틸을 줘야지
알 지우고 근거리들 이동기로 훅훅 갈때 원거리는 ㅄ마냥 쉬프트 써가면서 붙는게 이게 맞냐?
능력이 없으면 그냥 다 딜러화 시키고 유틸 다줘서 옆동네 메이플마냥 그냥 직업 의미 퇴색되게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