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ㅈ 어그로구요
[결론]
1.요새 치유 소환 부활 채용 잘 안한다.
-원정에선 부활 기다리지 말고 부활석써라
2.힐 케어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치유가 많을거다.
-뭐, 일단 숨만 쉬고 있어라, 만피 채워주는 속도가 좀 늦을 뿐 살려주긴 한다.
[이유]
-치유 스티그마 개편으로, 이젠 딜러+디버퍼에 가까운 직업이 됐음
-이에 따라, 딜/디버프 스티그마를 채용하기 위해 면죄(힐스킬)/소환부활/구원(파티원 무적)등을 채용하지 못하게 된 치유가 많음
-물론, 쾌유의 광휘만으로도 대부분 케어가 가능하나 항상 만피 유지는 못해줄 수도 있음
-최근 메타, 그리고 대부분 유저의 목적은 '던전을 빠르게 깨자' 일 거임
-치유 딜과, 보스 디버프면이 상당히 좋고, 다른 케어 스킬을 채용하는 것보다 딜/디버프 스킬을 채용하는게 더 던전을 빠르게 깨기 위한 선택이 되어버렸음
뭐 안전하게 깨자라는 목적의 유저도 있을텐데, 만약 치/호 둘중 하나를 파티원 중 골라야한다면 대부분 호법을 선호하는게 '빠르게' 깨기 위해서 일거고 치유들 또한 해당 메타에 대부분 맞추고 있음
[기타]
-물론 성역같은 힐/부활 등 케어가 더 주요한 컨텐츠의 경우 대가리 정상적인 치유라면 아마 그 메타에 맞춰서 세팅 할 거임 (소부/구원채용 등)
-정말 힐 위주의 치유를 하고 싶던 치유는 유감이지만, 이게 엔씨에서 선택한 성장체감을 주는 방법 같음, 뭐 버티거나 떠나거나 해라
-그리고 ㅅ발 나 아툴 9만인데 4만 호법 들어왔다고 강퇴하지마라 , 내가 니보다 쎄다 시벌롬아 걍 딜러 개념으로 데려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