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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천족·마족 둘 다 해보면서 느낀 어비스

Noir질풍
댓글: 8 개
조회: 327
2026-01-30 15:31:00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이고
말만 들어도 알 사람은 알 거라 생각함 서버를


마족

포스 단위든 뭐든, 적군이 나타나면
이기든 지든 일단 같이 싸워주는 분위기가 항상 느껴짐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어도
아 지금 같이 싸우고 있구나라는 게 계속 느껴지고
설령 내가 죽어도
다시 와서 또 싸워야겠다는 든든함이 있음

내가 있던 서버가
상대 비율 1:2로 두 번 연속 패배한 적도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마족끼리 회랑 겹사는 거의 안 했음

거지 같은 자리라도
초기 제외하고는 겹사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음
이게 그냥 여유에서 나오는 문화인지… 솔직히 그건 잘 모르겠음



천족

느낌이 좀 다름
알게 모르게 싸우는 사람들만 계속 싸우는 느낌 같고
개인플이 확실히 많다고 느낌

0:3으로 개같이 발려도
끝까지 싸우는 분들은 항상 있음
그런 분들 대부분 아티쟁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노력함

결국 진짜 노력하는 사람들만 계속 노력하는 분위기랄까

요즘 회랑을 2:1 구도로 잘 뺏어오다 보니
사람들도 많이 참가하고, 참여도도 확실히 올라감
그 덕에 상대 종족이랑 교전도 자연스럽게 늘어난 건 맞음

근데 그래도 여전히 개인플 비중이 높다고 느낌

그리고 회랑 겹사…
이제까지 못 먹은 울분을
이번엔 무조건 먹겠다로 푸는 건지
열에 일곱은 겹사함

Lv32 Noir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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