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 1초 딱 되는 순간 정지 했습니다. (심판이 덜 터지면 타격 횟수는 5~8회 늘어나나 dps는 떨어짐 -> 즉 본인 공속 구간에 심판 한 대라도 더 때리는 공속 캡 찾아서 주차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장의 깃발 쓰는게 더 쌘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타 2넴 1분씩 계속 패고 절벽으로 뛰어 내리는 식으로 테스트 해본 결과 피내깎 캡이 있는 것으로 보였고 솔플 기준 도발이 유의미 했습니다. (파티 시 시너지 피내깎 덕지덕지라 좀 많이 구려지는 듯 그래도 공깍은 유효한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쇠맹은 pve에서는 절대 안쓰는 스킬로 보이구요. 섬멸은 애매한데 안쓸듯 합니다. 20렙 찍어서 134해도 쌜 지 모르겠어요.
공속은 88.6%로 쳤고 93.6%은 변동 없었고 98.6% 일 때 타수 아주 약간(5~10타) 증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장의 깃발은 모션이 구려서 심판 중에 쓰면 dps 나락가기에 우클릭 심판 위에 정렬 해놨습니다. (심판이 없을 때 사용하도록)
심판 -> 깃발 -> 징벌 -> 연난 순으로 우클릭에 박아두고 사용 중 입니다.
주신의 징벌 또한 사용 했을 때 안했을 때 심판 맥스 데미지에 차이가 있긴 했으나 전체 총 dps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주신의 징벌 버프 받는 10초 동안 심판이 계속 활성화 되고 강타가 잘 터져준다면 순간 dps 상승에 생각보다 영향을 주긴 합니다. 근데 심판 활성화 스킬이 없는 수호 입장에선 별 의미 없음. 걍 로또..
(허수아비 기준 풀버프 상태에서 심판 스타트하면 순간 dps 85만 나옴 이후 계속 떨어지다가 다시 버프 타이밍 + 심판 터질 때 dps 다시 올라가는 거 확인.)
8414공 기준 드라마타 어려움 2넴 기준 심판 맥스 데미지 16만까지 보았습니다.(징벌, 주신의 징벌, 도발, 깃발 모두 채용 시)
날개는 악몽의 날개 착용 중입니다. -> 없으시다면 어둠장막날개 사용하시는 걸 추천
허수 때릴 때는 도발 사용 X
주징 깃발 징벌 맹렬 연난 심판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