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의 클래스 정체성과 이번 패치 방향성에 대한 고찰 넋두리.
이 글이 성지가되어 부디 개발진 분들의 눈에 띄고 검성이 피해를 받지 않게끔,
아이온2를 정말 재밌게 즐기는 검성의 유저가 씀.
p.s 캐릭터의 정당성을 논하는 글이지, 분탕글이 아님을 밝힘.
글의 정당성을 표하고자 본인의 스펙 및 다양한 자료로 본인임을 첨부
이 자료로 부족하다면 본인 캐릭 인증 가능.
이 글은 PvP를 뺀 PVE 검성에 대한 목적성임의 글을 분명히 하며, 글쓴이 본인도 PVP 검성은 입지가 높다는 걸 인지 * PVE의 검성으로만 바라봐주길 바라며 글을 씀 *결국 스펙업은 PVP 장비로는 불가하며, PVE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PVP의 논란의 여지는 종결시킴 <글쓴이 아툴>
<허수 딜깎>

스티그마는 총 440개로 pve와 어비스도 같이 겸 하는 유저임을 증명함,
하지만 pve를 더 즐김, pvp는 깔개 수준.
( 게임을 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회랑 + 지령만으론 스티그마가 440개 도달하는 건 불가에 가까움 )
현 검성 스티그마 세팅은 다양성을 잃고 사실상 '4+1 고정 체제 에 묶여 있습니다.
딜링의 핵심인 '돌격 자세', 파티 시너지를 위한 '지켈의 축복',
노반의 공증 패시브 효율을 극대화하는 '집중 막기', 그리고 핵심 내찍 연계기인 '격노 폭발'까지.
이 4스티그마는 선택이 아닌 검성 아이덴티티에 가장 근접한 "필수" 스킬.
결국 유저에게 남겨진 선택지는 단 하나, 그마저도 '파갑'과 '균갑' 사이에서 갈등 해야 하는 기형적구조.
게임진은 이번 패치를 통해 '파동의 갑주'나 '흡혈의 검'에 매력적인 옵션을 추가하며 선택의 폭
을 넓혔다고 설명하지만, 정작 이를 담을 그릇(슬롯)의 한계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가령 파갑+흡혈 효과를 통폐합 하여 과감한 압축이 있었다면
실질적인 유틸리티 향상을 체감했을 것입니다.
1. 빗나간 보상, 내려찍기 적대치, 추가의 허상
현장의 목소리였으며, 600명의 인파가 몰린 아쉬웠던 오프라인 간담회.
그들의 '목소리만 적극 반영이 된것인지...
마치 큰 혜택처럼 언급된 엇나간 보상 '내려찍기' 적대치 증가
본래 검성은 어그로 유지가 불안정한 클래스와는 거리감이 있음.
( 아주 없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과거 어그로가 튀던 상황은 대개 두 가지.
*근거리 기믹 회피로인한 원거리 딜러들의 딜 상승 구간
*살성의 뒤잡 폭딜 타이밍
'금일 패치로 두 요소가 <간접> 하향 조정'
즉, 추가적 적대치 보정 없이 자연스럽게 어그로가 안정화될 환경이 조성된 셈.
결과 : 유저들이 간절히 원했던 '실질적 강화' 대신, 이미 해결된 문제에 불필요한 보너스를 얹어준 격.
2. "시즌 1" 에 머물러 있는 검성의 시계
검성은 서비스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하향과 방치 속에 놓임.
타 클래스들이 메타의 변화에 맞춰 '시즌 3' 수준의 현대적 리뉴얼을 거칠 때,
검성만은 여전히 '시즌 1'의 낡은 메커니즘을 붙들고 고군분투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클래스 정체성의 강제성.
대다수 유저가 검성을 선택한 이유는 '단단한 탱커'가 되고 싶어서가 아닌,
근접 '딜러'이자 파티풀에따라 유연하게 대처가능한 '서브' 탱커 의 매력 때문.
( 메인과 서브의 개념을 이해치 못 하시는 분들이 ' 두개 다 해먹게 ? ' 라는 말이 나올까 두려워 서브 탱커를 강조함 )
하지만 현재 운영진은 수호성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검성을
사실상 '보조 탱커' 프레임 안에 가두려' 하는 게 현 시점의 검성.
라방을 통해 공식화된 "탱커 = 수호성 + 검성"이라는 발언은,
자신만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온 모든 검성 유저들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안겨줌.
상황적 딜러 or 탱커의 부재로 선택 가능한 '서브탱커' or '딜러' 가 가능 했었어야 했음.
하지만 현 주소는 파티 피흡만 도와주는 전체 물약 같은 존재
p.s 꿇어라노예 님의 사진을 인용해 왔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 익명 검성 캐릭터들의 투표 글 >

딜러와 탱커를 딸깍 한 번으로 두개 다 해내겠다는 심보가 아님, 많은 셋팅의 고뇌와, 스티그마, 장비, 조율작이 필요로 하기에 감내를 해서라도 선택 가능하게끔 개선을 요하는 바임. *공명치 치유 힐 가능 ( 힐량 적지 않음 ) *회피 궁성 or 회피 살성 or 생명작 마도 ( 검성보다 pve 높은 딜or동등한 딜 형성 ) *막기 or 회피 수호 ( pve 탱 가능 ) *검성 어느셋팅으로든 딜러도 탱커도 아닌 모호한 캐릭으로 낙인 되버림. *새로운 추방성으로의 대몰락바로 아래의 글은 PVP 기준이 아닌, PVE 기준임을 명확히 적시 하며, 백부, 천부 악세를 낀 < 미터기 속 마도>이외 캐릭들 에게도 밀리고 있는 패치 이후임을 명확히 함.3. 동스펙 퓨어 버퍼 호법에게도 호각의 딜인 서브 탱커이자 딜러 현 검성의 위치
게임에서의 퓨어 버퍼의 표면적 의미: 퓨어 버퍼 는 자신의 공격력 (딜링) 이나 방어력을 일정 포기하는 대신, 아군을 강하게 만드는 능력 즉 ( 버프 ) 에 모든 스킬과 특성을 쏟아부은 캐릭터 를 의미.아래 글에 앞서 불편러들이 선동으로 미터기 관련 음해할까 개발자 내용 왈 내용 간단히 첨부함 < 미터기 댓글시 라방 자료 첨부 가능 >
1달 전 라방때 직접 언급함, 미터기 정책 없음
" 게임을 개발할 때 철학이 있다, 자잘한 버그나 이스터에그 등은 재미로 이용될 수 있는 것들 또한 게임의 재미이자 일부다, 완전히 틀어막지 않겠다. 어느 정도에 구멍이 있어야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
절대 다수의 미터기 악질 유저들 즉 그것들을 척도 삼아 직업을 비하하며,
악용하는 유저들은 모두의 잣대를 받을 필요가 마땅히 필요하다 본인도 생각.
하지만 모든 유저가 그런건 아니며, 그저 강해지기위해 스펙을 돈과 시간으로 올리며 본인 만족으로 게임중.
글쓴이 본인은 검성이 약하다 이지 호법이 잘 못 되었다 를 논하는 게 아님.
개발자가 인정하는 선 안에서 게임을 할 뿐, 미터기는 버그성 플레이가 아님을 강조함.
검성 본인의 미터기 노반 사용률 60% <즉사기, 거울패턴, 원거리 이동패턴 제외>

그림자 이동피격, 다수 장판, 레이저 첫타, 상시 노반 터트림.< 100% 수치는 나올 수 없음 >호법의 미터기
검성 541, 호법541의 비교 스펙
검성 pve 피증뎀이 붙어있는 중요 악세 및 팔찌 all 5돌 < 루드라,침식 팔찌 5돌 2짝 >
호법 pve 피증뎀 붙어있는 중요 악세 중 팔찌 2개 제외 all 5돌 < 심연의 팔찌 3강 2짝 >
여기서 우리가 봐야할 건 팔찌 밸류 차이를 봐야함, 무려 팔찌에서만 4돌의 차이. 1돌당 공 1% 즉 공 4% + 순수 돌파시 오르는 공 수치를 호법이 손해 보고있는 자료.
( 본인 암룡 모두 공치작, 상대 호법 암룡 스킬작+명중작 ) 본인 공캡 120% 미만으로 적용,17.8%의 여유가 있음. 높은 수치는 아님,하지만 낮은 수치도 아님.호법 : 심연 3돌 2짝: 기본옵 공 128 +돌파 120공, 공6%
검성 : 침식,루드라 5돌 2짝: 기본옵 공 156 + 돌파 200공, 10% + 침식 자체 피증 2.5%
검성은 팔찌에서만 영각 2줄 + 파괴6 + 지혜7 + 죽음7 벨류를 가져감< 게임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영각 차이로만 영웅 명화 1.5~2개의 차이가 날 것임을 알거임 >
108공 + 공증 4% + 피증 2.5% + 별도 미터기에서 터진
+ 완벽 6.2% + 강타 5.6% + 치명 3.3 을 챙겨감.
노반 터트리느라 빽 못 잡았던 -3.4 백어택 비중 이외 수치는 모두 압서고 있음.( 검성 침식상의+두르바티하의+격돌5 가 호법 기룡 상,하의+격돌7에 어딜비비비냐 할 수 있겠지만 잘 보면 호법은 침식 무기 즉 pve 증폭 데미지를 가더에서 밖에 못 가져감, 심지어 기룡 대검과 침식 지팡이의 최소뎀과, 최대댐의 차이는 합치로 80정도의 순수 체급 차이가 남 )만약 늘어남에 벨류를 따져서 너가 못쳐서 적게 나온거다 라고 적으실 분들은미터기 옆 초단위 %를 보고 오시면 됩니다.아래 스크린샷이 설명하겠지만 글쓴이는 컨트롤이 좋지 않은 검성은 아니라고 "주관적"으로 생각.
스샷에 보이듯 성역 2주차 딜량 1등으로 클리어함.< 미터기 사용시 본인 아이디는 다른 색깔로 노출됨 >
노반 상시 유지를 위한 집막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며, 딜을 잘 챙겨 가는편.
대부분 현재 나와있는 성역 및 원정 강제 즉사 패턴 이외 모든 패턴을 외우며 노반 상시 유지함.
< 2주 전 길드 단톡에 올린 사진임을 이야기하며, 2주전이 맞냐 라는 댓글에는 자료 첨부 가능 >
2주전 클리어 스펙은 469, 가장 딜 지분율이 높음.
<궁성 분은 보스 클리어 게임 진행중 개인적 이슈가 있어 딜을 못 넣었을 뿐, 업둥이가 아님>
패치후 검성의 PVE 냉혹한 위치
살 : 근접 폭딜, 분쇄기
궁,마 : 기믹 파훼자,안정적 원딜.
정 : 디벞과 적당한 딜
호 : 작은 육각형 밸런스
치 : 힐 + 디벞
수 : 단일 탱 어글
검 : 흡혈검 단체 파티원 물약4. 명확한 노선 혹은 선택권 보장지금의 검성은 딜러도, 탱커도 아닌 어정쩡한 경계선 위에서 표류.그로인한 대거 이탈 발생 개발진이 의도하는 방향 즉 ' 탱커 ' (수호) 와 '서브 탱커' or 과거 본 딜러 (검성)'사이가 강제적일 수 밖에 없다면 적어도 유저 기만적 상향이 아닌, ( 스크린샷 참고 )
무의미한 절,격맹타 pve 딜상향, 파갑 쓸데없이 수치만 높아 보이는 무의미 30% 피해량 상향이 아닌, 스티그마 유틸 특성을 통폐합 시켜야 함.예시: 파갑 피해량 향상이 아닌 -> 착취 유틸기 추가
흡혈의 검 -> pve 딜 대폭 상향과, 피흡으로인한 검성 개인의 유지력 향상.
결과: 딜러인 검성을 할건지 or 서브 탱커를 할건지 명확한 구분 선이 그어짐. 스티그마 칸에 파갑과, 흡검 중 뭘 넣을지 고민해볼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함.5. 검성 신규 스티그마 사용처 (?)
도대체 어떤 누가 사용을 하는 것인지, 이번에도 스티그마 이슈가 터질진 몰랐음.분쇄 돌진을 검게 사람들이 잊은 모양인데 우린 바보가 아님, 이번 흡검과 파갑 사태로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았으면 함.6. 글을 마치며.검성을 사랑하고 자신의 시간적 자산과, 투자했던 감정의 소모를 지켜주길 바랍니다.낡은 캐릭을 바꿔달라고 소리치고 있을 뿐.(검성) 저희에게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주어야 합니다.검성 고유의 매력을 살리는 방향으로의 전면적인 재개편이 불가능하다면, 변화된 클래스 기조에 적응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해 '직업 변경권' 까지의 비현실적 대안은 바라지 못하나, 최소한의 본인들이 최초 검성의 설명란에 못박았던 '딜러' 포지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최소한의 배려일 것입니다.저희가 있지 말아야 할것은 검성은 근접 딜러가 주된 역할이며, 높은 생명력으로 '서브 탱커도' 할 수 있는 캐릭인 것을 잊어선 안됩니다.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p.s 자정 12시부터 날이 밝은 새벽 5시가 넘어서야 글에 마침표를 찍습니다.저마다 본인 캐릭이 소중하듯 이런 유저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를 높혀야 할 땐 모든 유저가 같은 편이 되었으면 합니다, 분탕과 선동이 아닌 애정어리게 키운 게임 캐릭을 직시 하시길.자유 게시판에도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부디 맘이 닿길 바라며 자게 글도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