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노반 19렙 살기파열 19렙이고 공격준비 25렙임
현재 인겜 표기상 피해증폭은 130.8%이고 대충 130%로 계산한 결과 값을 도출함
5번째 스티그마로 채용할만한 데이터값을 찾고있었음.
그 결과 다음과 같음.
균형의 갑주의 경우 '나'만 8% 딜증가값에 대한 기댓값을 가지고 있음.
왜냐하면 피해증폭은 점진적으로 딜증가 효율이 낮아지고
내가 공격력 100을 가졌을 때 현재 내 피해증폭이 130%이고 노반이 37.5%를 올려주니 167.5%
노반없이 때리면 230딜 노반켰을때 267.5딜 균형의 갑주를 키고 때리면 18.75%를 더올려줘서 286.25딜을 넣어야함
노반은 어짜피 패시브니 넘기고 실제 딜증가 기댓값은 18.75인데 이 기댓값을 토대로 실제 딜량과 비교를 한다면 0.065555값이 나오고
노반을 극대화해서 29렙을 찍었다 가정하면 대충 0.08값이 나옴 (실제 딜증가한 수치 /최종 딜넣은값 <요렇게 계산하면 올라간딜값이 나옴)
실제로 패본 결과 이미지는 나중에 첨부할텐데, 4단 1넴보스를 기준으로
내려찍기 완벽 치명타 기준으로{어짜피 내려찍기 올려치기는 확정치명타임으로} 65444
균형의 갑주를 키고나서 70058
보스가 가진 피해내성이 있으므로 실제로 때리게되면 피해내성값을 깎는 메커니즘이기때문에 딜증가값이 투명하게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음.
하지만 파티 시너지를 받게되면 오버피해증폭이 될게 뻔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내 가정계산법이 맞을 가능성이 높음
파동의 갑주의 경우 파티원 전원이 6%의 딜증가 값에 대한 기댓값을 가짐.
19렙기준 14.5%의 치명타 피해내성을 깎는데,
치명타는 알다시피 검성은 주력기가 확정치명타라 치명타피해내성을 깎는다는건 엄청난 메리트임
내가 공격력을 100 가졌을때 치명타피해값이 높으면 높을수록 수치가 어떻게 되는지 가정을 했었음
가정1 치명타피해가 최종값에 증폭값이다.
가정2 치명타피해가 기존 1.5배에서 퍼센트만큼 그냥 올라가는 수치이다.
실험해본 결과 가정2번이 정답이였고, 실제로 후려쳐본결과
살기파열을 극도로 내려서 1렙인 상태로 후려쳤을 때와 19렙일때 후려쳤을 때
내가 가진 치명타피해증폭은 30.8%에 더해서 14%에 근접한 수치만큼 딜량이 올라갔음.
자 그럼 실제 딜량체크
허수아비 기준 파동의 갑주를 안킨 상태에서 후려쳤을 때, 살기파열이 터지고나서 내려찍기 완벽치명타를 보면 딜량이 130388
그리고 킨상태에서 후려쳤을때 139515
약 7% 정직하게 딜량이 올라갔음.
그러나 직업간의 치명타피해증폭계수가 다르고 치명타피해증폭계수가 50%를 넘긴시점부터는 피해증폭과 같이 딜량증가 기댓값이 낮아진다는걸 생각해야하는데, 웃기게도 지금 보스들은 치명타피해내성이란걸 20%~25%씩 달고나오고 있음. 그렇다면 치명타피해내성을 깎는다는건 그대로 딜증가 기댓값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뜻임.
결론
갠플 균갑
파티플 파갑
딜증가값 1.5% 차이인데 다같이 6%냐 나 혼자 8%냐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