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신 환분 비수는 원래 고정이었고
회계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생각함
그럼 나머지 한자리 남는데 암검 나선 연막 셋중에서 하나 픽해야하는데
환분 회계가 끝나고 쿨이 돌 때 전투가 끝나지 않은 상황 or 메인디쉬 찢고 나서 깔개들만 남은 상황에선 사실상 암검이 1황이긴 함
근데 지금 메타가 방어관련 스탯 둘둘인데 타클들은 막회무 개돌았다며 심찌로 수치2초 끔살시킨다고 지랄지랄 해대지만 현실은 다들 알거임.
수치 조온나 안뒤짐.
지금 4성이고 회피는 회계써야 3700인 깔개라면 깔개지만 열심히 어비스 도는 흔한 살성임.
근데 씨발 암습에 막회무 있는것도 아니고 명중 허벌 살성이라서 수치한테 방균 안터질때가 8할이상임. 솔쟁유저라 보이면 은신켜는 버릇때문에 아마 상대도 인지해서 피할때도 많더라.
물론 순수 재미를 위해 마메는 안쓰고 손컨을 하기 때문에 딜링에 하자가 있을 수 있음.
어쨌든 수치 조오오온나 안죽는게 사실임. 씹새들이 간과하고 있는게 막회무 메인딜링기라서 무지성 회피가고 다 썰어버린다 하는데 공 7천대 심찌 처 박아봐야 좆모기딜 들어가고 섬베 쓰면서 간혹 들어가는 백어택만 딜이 박히는 수준임.
이 겜이 자동으로 면상을 처다보기 때문에 생기는 병신같은 상황.
잡설이 길었는데 본론은 이거임.
비수 쿨증 병신이 되기 이전엔 계수분리 전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쿨증 10퍼가 씹유효였는지 이제는 비교할 방법이 없고.
세팅된 수호 치유 타겟팅 해서 패는순간 후강치 같은 로또가 아닌 이상 열이면 아홉은 구원이나 전보 반드시 돎.
혼자 다니는 치유 없고 전보켜서 살성한테 지는 수호는 더더욱 없음. (여기서 발끈하는 수치깔개새끼는 제발 낄 때 껴라 살게까지 와서 긁지말고)
그럼 구원이나 전보, 검성의 근성까지 켜지는 순간 졌다고 봐야함.
확인해보니 보통 10초~12초 내외로 쿨이 도는데 그 동안 살았다는 말은 내 환분 지속시간도 8초 내외라는 뜻.
거기다 무적시간(전보는 무적에 수렴한다)까지 포함하면 더 줄어듦 애초에 10초내에 못죽였던 새끼를 내가 어떻게 할 방법이 있겠음?
그래서 전설의비기 나선베기를 20랩 찍고 채용해봤음.
결과는 놀랍게도 최초에 타겟팅한 수호나 치유까진 죽인다 였음.
근데 그 메커니즘이 웃긴게 무적을 지워서 이기느냐?
그건 아니었고 첫암습or문폭or회베로 인한 기절시 충해버프와 수호의 이중갑옷 치유의 유스티엘등 방어 버프를 빠르게 지우고 녹인다는 거임.
근데 또 딜레마가 생김 씨발ㅋㅋ
급병파티를 만났는데 치유먼저 녹이고 시작함.
그리고 돌진기로 붙은 검성처리함.
문제는 그다음 내 돌진기가 다 빠진 상태에서 마도랑 궁성한테 붙을길이 없어서 졌다는 거임. 혹바 버그인지 마비 처걸렸는지 잘 안보이긴 했는데 혹바 안에서 저회도 안되고 선채로 뒤짐.
아 말이 안되잖아 내가 왜 저 깔개들한테 뒤져야함?
스티 여유가 없어서 초기화 몇번 하면서 나선 암검 번갈아 끼우며 해보니 이런게 자꾸 반복되는거임.
물론 완벽한 직업은 없고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살게 인원들은 어떤 스킬 채용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