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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옛날에 할머니가 해준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봄.

쫌있다접을거
댓글: 5 개
조회: 377
추천: 3
2026-06-18 16:39:23
옛날 옛적에 적당히 좋은 캐릭터가 살고 있엇어.
나름 딜도 잘나오고 재미있는 캐릭터였지.

어느날 마귀할멈이 집에 찾아와 이야기하는거야...
"프리셋으로 재감 스왑하면 더 고점을 뽑아낼 수 있단다. "
아주 달콤한 조언이었지.

그 말을 들은 그 캐릭터는 재감스왑을 하며 고점을 뽑아냈어.
어느 누구도 당해낼 수 없엇지.
비록 '온몸비틀기' 지만 그래도 좋았어..
언제나 제일 강했으니까..

그러다 어느날 신이 그 모습을 지켜보시고는
넌 너무강하다. 하고 팔을 잘라버렷어.
온몸비틀기를 하는 기준으로 말이야..

결국 그 캐릭터는 온몸비틀기를해야지 평균적인 딜을
할수있는 캐릭터가 되고 말았단다.

결국 그냥 적당히 살던 친구들은 편하게 강해지고
온몸비틀기 하던 친구들은 온몸이 비틀린 장애인이 되었단다.

Lv44 쫌있다접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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