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성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성역4 암영보얘기에 발작하는 사람들 보셈

김하푼
댓글: 4 개
조회: 384
2026-09-14 19:21:02
어떤 심리로 암영보 얘기가 나오면 발작해서 댓글다는지 모르겠는데,

먼저 나는 암영보 써본적 없이 클했음.
빠져야 하는 기믹이 많아서 회계를 썼거든 그땐 암영보 얘기도 없을때였고,

허수아비에 써보니 거리나 4m뒤에서도 써지는 판정 보고 매우 좋다고 판단했다.

근데 왜 암영보 좋다는 얘기만 나오면, 패턴을 미리 알면 걸어서도 나오네, 어쩌네 하면서 까대는지 이해불가다.

스킬 딸깍으로 빠지는 모양새가 꼴베기 싫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정작 암영보를 쓰는 사람은 딜을 더 넣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래도 눈깔이 이미 돌아간 발작러들은 빼액하면서 개싸움으로 가길래 내가 딱 정리해준다.

여기서 회자를 쓰네 마네 하는 사람은 없제?
그럼 어글자한테 큰칼 이후 *얼음바닥 생기는 기믹을 보자.

큰칼 > 얼음바닥 생성 >      딜구겨넣기         >얼음바닥 터지기전 회자 > 탱땡겨주기

자 본인이 숙련이다 하면 저 딜구겨넣기에 딜 최대한 넣고 회자쓰겠지? 몇초라도 더 넣으려고 말야
숙련자일수록 그럴거다.

근데 암영보쓰기 직전 딜 넣는건 이미 눈깔이 돌아서 인정하고싶지 않은거지?

내로남불하지말자, 안 써본 나도 허수에만 써 봐도 딜각 얼마나 더 보이는지 한두가지가 아니다.

살성 1캐릭밖에 안해서 다시 트라이 할 수 없어 뇌피셜이지만, 암영보 후퇴거리면 (20M이상) 50%이후 탄막도 최대한 딜하다가 딸깍하면 피해 없는 구간으로 나갈 수 있다고 본다. 이후 냉기니까 당연히 거리 벌렸어야 하고, 몰라도 성역4에선 미친 스킬같다.

Lv41 김하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