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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8연패싱과 더불어 간접너프로 인한 스노우볼

질외찾기
댓글: 7 개
조회: 316
추천: 1
2026-01-15 07:24:29
오픈때 부터 사전예약으로 휴직기간동안,

현생보다 아이온2를 더 열심히 했어요

현재 아이온2의 살성 이라는 직업을 키우면서,

8연패싱 당할동안 불만 없었고 이동불가
맹포 전진모션으로 독장판 쳐맞고 뒤져서
파티원들이 또 알 됨? 부활절이냐고,
부활성 화이팅! 이라고 놀려도
마냥 게임이 재밌었습니다.

암굴어려움과 초월은 어느순간 취업이 안돼서,
암굴보통 방 만들어서 꾸역꾸역 티켓털어도 재밌었어요

루드라 방 파고 사람 안들어와서 트라이도 못해봤어도
곧 버프되면 기다려랑ㅋ 하면서 웃어넘겼어요
저 였어도 백딜러가 뒤를 못잡고 딜로스가 나고
잘 죽는 살성을 껴서 도전권 리스크 안고가면서 까지
데려가진 않았을것 같아요.

모든게임은 벨런스 조정이 되면서 이럴때도 있다,
이 또한 지나간다 하면서 버텼습니다.

방어구 효율 증가, 회피너프 , 그림자낙하 충해해제 등등
간접 너프임을 매번 직감했지만 그래도 기대했고

드디어

그렇게 살성 버프소식으로 다음주 라방하는
그 1주일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내가 재밌게 하는 게임의 클래스 버프라니ㅋ

멍청한 결과 였어요

치명타 너프와 ttk(전투시간) 증가 라는 간접너프가
클라이막스를 찍었고, 어비스와 고독의 투기장에서 귀여운 냥펀치가 된 저의 살성을 홧김에 삭제버튼을 눌렀습니다.

암검투척 이라는 스티그마를 펫작때매 20을 찍기도 힘들뿐더러, 채용하면 던전갈때마다 초기화를 해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남준이형과 인섭이형은 살성이라는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가 아예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가나서 얼굴에 침 뱉고 싶습니다. 근접과 원딜의 벨런스 문제는
비단 살성만의 문제가 아니기도 하고 서서히 좁혀간다고 했으니 말도 안합니다..

pvp pve 어비스에서의 떼쟁 어느 하나 지금 장점이 느껴지지 않고, 계속 키울수록 저의 시간과 돈이 밑빠진독에 물붓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살성 하시는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성을 키우는지 궁금해요..

글이 긴거같은 푸념이라 죄송함다

Lv1 질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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