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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암검이 ㅈ같아진 이유 -

권사얌
댓글: 3 개
조회: 370
2026-01-15 19:18:41

간혹 패다보면 이새기는 뭔데 수호마냥 안뒤지지? 싶은 마도가 있을겁니다.

이유는 강보 +빙갑 <-   강철 보호막/ 빙설의 갑주 라는 것 때문입니다.

강보 15 기준으로 1분간 보호막을 만들어서 최소 1~2만의 데미지를 막아주는 보호막 + 피해내성 20% 
이속10% 일정간격 피 회복이 붙어 있습니다. 
(요약: 1~2만 데미지 쉴드/ 피해내성 20% / 이속10% /피 회복)

문제는 강보가 켜져 있는 시간은 1분.  재시전 시간도 1분입니다. 
이 말은 강보는 깨지 않으면 상시로 켜져 있는 스킬로, 보호막을 "무조건" 뿌시고 들어가야 하는 스킬입니다.
이걸 우리는 암검으로 벗긴 후 암습 비수를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거의 무조건 이 강보를 때려부시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최근 로브 카운터인 살성이 로브한테 씹창이 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선공권을 쥐어도 한번에 터트리지 못할시 패배 <-

이유는 바로 혹한의 바람 때문입니다.
혹한의 바람은 날개를 접을 수 없으며 움직임이 제한됩니다. 이후 영혼 동결 ( 75% 확률로 5초 봉인)

이렇게 되면 혹바 -> 영동 -> 제자리에서 5초간 병@신 됨
이 상태로 쳐 맞고 뒤지는 콤보로 보통 가시는겁니다.

여기서 마도가 살성을 아예 밟아 놓는 방법은 어떤 방식이냐?
은신이 없으면 됩니다. 최근 몇몇 마도분들이 은신사기! 은신너프!! 하는 이유는
본인이 강보를 쳐 까먹고 안누르고 있다가 암습 비수에 터져 뒤지기 때문입니다. 

강보를 유지하고 있다가 쳐 맞더라도 단 한턴만 버틴다면 혹바 동결 이후 그냥 프리딜로 녹여버리면 되기 때문이죠.
강보를 켜지 않아도 서로가 발견했다? 바로 혹바 갈기고 동결 날리면 바보 되는건 동일합니다.
즉, 먼저 선제로 쳐 맞는 것 이외에는 모든 상황에서 마도가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선제로 쳐맞는다는 의미는 있는줄 모른다는 의미고 그렇기에 단순하게 은신만 껄끄러워서 없애라고 
시위 하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살성 이길거니까 은신 내놔 !! 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레님의 방송을 보시면 혹한의 바람에 가만히 서있다가 풀릴떄까지 회피로 버티다가 
땅 아래로 살자 뛰어서 도망가는 모습이 자주 나옵니다. 고티어도 예외는 없습니다.

만약 은신이 없는 살성에게 선타격을 맞아도 마도는 본인의 사거리로 빙갑을 켜면서 맞딜을 붙으면,
빙갑의 충격계 저항 20% 증가와 빙결을 걸어버립니다. 
빙결은 상치로 풀리지 않는 제자리 스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후 마도는 또 혹바 , 비행 중이라면 날접 후 다시 펴서 거리 확보 후 봉인 -> 프리딜 -> 킬  이런 형식이죠.
그렇기 떄문에 살성이 이길 방식은 단 하나입니다. 
아예 예측 못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인 누킹으로 지워버리기. 이외의 선택지는 없습니다.
다만 자체 피해내성을 들고 있는 마도가 살성이 "있다"라는것만 인지 해도 승률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는 10초간 피증이 유지되는 스티그마를 사용 해야 피증이 증가 하지만
마도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환영을 "패시브" 로 가지고 있습니다. (궁성도 동일)
데바니온에서 고정적으로 4스킬이 붙기 때문에
불꽃의 로브 ( 명중 100 / 피증 14 % / 강타 2.6 %)
강화의 은혜 ( 마나 49% 이상일때 피증 20%)
총 34%의 피해증가를 상시 패시브로 들고 있습니다. 
강보의 피해내성 + 피해증가 30%를 들고 있는데 장비 딜찍누 빡돌파로 순간 누킹 하는게 아니라면 
대부분 맛탱이 가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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