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K 길어지면서 이게임 개선방안
시즌1 초반 방어구 효율 구데기에 푹찍메타 일때 살성 op는 ㅇㅈ
근데 치피증 너프, 강타너프, pvp데미지 너프, 충해버프로 인한 간접 너프, 타캐릭 버프로 인한 간접너프 등 너무 처맞다보니 pve는 아직 좋다 뭐다 해도 pvp는 암울해진 상황.
근본이 순간 폭딜하는 직업이라 TTk 길어지는 게임 메타와 직업 컨셉의 충돌발생해서 이를 보완 보정이 필요해서 개선안 끄적여봄.
1. 배후강타 패시브와 게임 시스템(자동 에임 서칭)문제
살성은 피증 대신 캐릭 컨셉에 맞게 후피증 패시브를 가지고 있음
ttk가 짧을때는 수혜를 받았으나 ttk 길어지면 결국 자동 에임 서칭되어서 서로 얼굴보고 맞딜하는 순간이 길어짐. 즉 후방에서 딜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라 핵심 패시브인 배후강타 없이 딜하는 격, 이를 보완할 수 있게 패시브에 후방공격 판정이 아닐시 피증 수치 챙겨서 직업 보완 필요.
2. 상대 후방 이동 스킬의 다양성 필요
1번이 개선되지 않는 다면 살성은 직업 컨셉이 암살자 답게 상대 뒤잡는 스킬이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함. 현재 암습, 침투를 제외한 살성의 돌진기는 캐릭터 바라보는 방향의 정직한 돌진( 회베 , 암검추적 등), 이를 직업 컨셉에 맞게 후방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함. 현재 비수의 사용방법이 비수의 후피증 50% 때문에 암습 이후 비수라는 콤보가 강제, 하지만 상대가 암습 피격 직후 충해를 사용해 피해내성 50으로 인해 비수딜이 나올수가 없는 구조. Ttk가 길어지는 의도가 상대와의 수싸움이라면 후방 이동 스킬이 다양화 되면 상대방이 암습이후에 상대의 충해 사용 유무를 보고 수싸움이 가능하고 이후에 다시 후방 이동 스킬과 비수를 연계 사용 가능하도록 개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3. 은신 시 짧은순간 투사체 무시
광역기나 근접캐릭터의 늘무 평타 맞고 풀리는건 살성 입장에선 아쉬울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이해 가능한 범주. 하지만 원거리 타게팅 투사체 맞고 은신 풀리는건 게임 설계적 오류. 은신 눌렀을 시 연막탄과 같은 짧은 순간 투사체 무시 필요
4. 게임 메타 변화에 따른 스티그마 특화 조정
TTk 길어짐에 따라 비수로 막타 칠수 있는 상황이 거의 나오지 않음. 과거 암습에 이은 비수로 상대방 푹찍하며 재미를 느낀 살성 분들이 본인 포함 많다고 생각. 하지만 지금 현메타의 암습 이후 비수로는 동스팩에선 죽일수가 없는 구조로 비수 막타의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함.
4.1 단순한 적 처치시 비수 초기화
- 현메타에서 가장 현실적인 개선 방안 및 20레벨 특화와 모순된 방향성 정리
4.2 비수 막타킬 시 최대 3스택 비수 강화 시스템( 개소리 )
예시) 1스택 - 확정 치명타, 2스택 - 회피 및 막기 무시, 3스택 - 다단히트
3스택 비수 사용 이후 스택 초기화, 비수로 막타 실패시 스택 초기화
- 기존 살성유저들의 플레이 경험 일부 유지(암습 비수 콤보) 및 비수 막타 난이도 상승에 대한 리턴값
- 직업컨셉 유지가능
요약
1. Pvp시 후방에서 공격하기 제한적이라 이를 보완 할 수 있는 구조 개선 필요
2. 1의 개선이 어렵다면 후방 이동 스킬의 다양화
3. 은신 사용시 순간 투사체 무시
4. 게임메타 변화에 따른 비수 스티그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