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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살성 회생안. 남준 디렉터에게 꼭 닿기를 바랍니다.[살성필독]

권사얌
댓글: 7 개
조회: 269
추천: 5
2026-03-29 19:15:07

이 글을 보시는 살성 형님들은 굳이 안보셔도 됩니다. 다들 아는 내용이니까요.
다만, 타 클래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교대로 문의글을 떄려넣기도 하고, 오픈톡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적어도 보시는 분들은 문의글에 복사해서 운영진에게 닿도록 도와주십쇼.


--------------------------아래 복사--------------------------------------------------
오픈런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진 적 없이 플레이 한 살성 유저입니다.
(물론 이번 암영보 사건 이후론 플레이를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살성의 불합리함을 개선 할 방법을 제안 드리며,
남준 디렉터에게 꼭 닿기를 바랍니다.

PVE
살성은 시너지가 하나도 없는 누킹 딜러이며,  타클래스의 시너지를 뽑아 먹고 포텐셜을 냅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좀 의아합니다. 정면에서 들어가는 딜은 반토막에, 후방 족쇄를 차고 있는 메인 딜러가
좌우앞뒤 상관없이 정면으로 쳐도 딜로스가 없는 시너지 딜러와 딜을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파티 시너지는 살성을 제외한 모든 딜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살성을 빼고 아무 딜러나 데려가도 
시너지를 받아서 살성이 시너지를 받는 그 이상을 뽑아, 실질적 클리어타임이 훨씬 좋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대체가 살성을 파티에 데려가야 할 이유가 단 1%도 없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선택지는 두가지 뿐입니다.

1. 살성의 PVE 딜을 시너지 딜러를 넣을지, 살성을 넣을지 고민 할 수 있는 만큼 살성 자체 딜량 수정.
2. 살성의 환분 또는 신속에 자체 시너지를 추가.

여기에 추가적으로, 맹수의 포효는 반드시 수정 되어야 합니다. 오픈부터 지금까지 맹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데미지 점유율 3%라는 처참한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수정되지 않고 있다는 점, 
심장 찌르기가 우선임에도 불구하고, 맹포 3타까지 모두 봐야 심찌가 나간다는 점 등, 
맹포를 오히려 덜 써야 딜로스가 덜 생기는 상황입니다. 맹포는 3타가 아닌,  2타, 또는 1타로 변경 되어야 합니다. 
살성은 이 맹포 때문에, 딜 연구가 아직까지도 끝이 나질 않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찌르기 초기화가 자주 끊기는 모습을 보이는데, 심장찌르기가 끊겼을 경우, 평맹의 딜 자체가 높지않아, 
딜로스가 극단적으로 심해지고, 순식간에 DPS 자체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마 이 부분 때문에 평타와 맹포를 버프 하신 것 같으나, 아무리 체크 해봐도,  애초에 사용량은 가장 
많은 스킬이나,딜 점유율이 3%미만인 스킬 데미지이기 때문에, 전 과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궁성의 저점과 고점이 차이가 크다 라고 말씀 하셨지만, 살성만큼 저점과 고점의 차이가 심각한 직업은 
단언컨데 없습니다. 이 부분을 고려 해주시길 바라며, 
후피증이 살성에게 가장 좋은 증폭류 중 하니인 만큼, 남툴에도 정상 적용 시켜 주십시오.
타클래스가 인던을 못간다고 했을때, 살성은 시즌 1부터 현재까지도 못가고 있습니다.
루드라는 빽을 칠 수 없어서 배제되던 시절부터, 초월은 나올때마다 패싱되고,
심지어 성역2는 돈을 주고 맡겨도 파티가 안구해져서 거부하는 실정입니다.

PVP
현재 살성은 은신을 건드리면서, 아이온 1의 쌍칼 검성과 전혀 다른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날다가 상대가 보이면 들이박고 운 좋으면 잡고 아니면 하루종일 때리다가 도망만 가다가 
원딜 딜에 터져 죽는 것 이외엔 도대체 정체성을 모르겠습니다. 패치 전 은신은, 사실 조건부였습니다. 
내가 위험한 상황일때, 쉬프트와 회자를 섞어가며  어떻게든 꾸역꾸역 몬스터가 있는 곳까지 도달 하여, 
몬스터를 처치하고, 은신을 사용하여 간신히 살아남는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마저도, 투사체가 날아와서 풀리는 확률이 80% 이상이였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웠으며, 
은신 초기화는 가까스로 성공해도, 타클레스 폭딜에 못 이겨 터져 죽는 상황 또한 적지 않습니다. 
은신은 스티그마를 거의 200만 가까이 사용하여 스킬 레벨을 찍어도, 단 2~3만키나 간파로 삭제 되는 스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신은 칼질을 당했습니다. TTK 가 패치되면서, 동투력은 절대로 암살이 되지 않습니다. 
8시간 이상 테스트를 해봤고, 엔씨 측에서도 이 부분은 테스트가 됐을 것 으로 믿습니다.  
암살이 되는 대상은 인던셋 두르바티 또는 누아쿰일때 암살이 가능하지, 어비스템을 착용 했을 경우에는 
암살이 절대적으로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암살 실패시, 
가까스로 몹에게 닿아 초기화를 해야 하고, 투사체에 안풀리길 기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재는 아예 살아남을 방법 또한 삭제 되었습니다. 현재는 모순적이게도, 은신을 제한함으로써,
은신 초기화를 위해, 훈련병 또는 신규유저를 은신 초기화용으로 무제한 킬 해야 합니다.
살성의 은신이 문제였던 이유는, 은신을 하면 안되는 일부 직업들까지 은신이 가능한 파티 은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은신은 살성의 아이덴티티이자 살성 유저가 살성을 하는 이유입니다.
오히려 아이온1과 같은 방법으로, 파티은신은 삭제, 은신중 버프 사용이 가능하게 수정했어야 합니다.
또한, 무한 은신이 무조건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은신 재사용은 플레이어킬에만 초기화 되도록 
변경하되, 암살자가 몸을 내놓고 대놓고 날라다니는건 문제가 되는 부분이며,
애초에 살성이 있다는걸 인지하는 순간부터 살성에게 지기 힘든 클래스가 대부분인데, 
적어도 은신의 쿨타임을 줄이던, 은신의 유지시간을 늘려 비전투시 은신은 유지 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합니다. 
아티쟁에서 은신 후 상대의 움직임과 전략, 위치 정보, 키스크위치 등, 아티쟁에서 문폭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살성이 그나마 은신으로 역할을 수행 하고 있었으나, 이제는 그마저도 할 수 없습니다. 
타 클래스가 애초에 살성의 은신이 없어지길 바랬던 이유는, 은신이 제일 까다롭고, 
은신을 제외하면 그냥 녹여버리면 됐기 때문입니다.

암명보 또한 문제가 많습니다. 후방 이동시 은신이라는 방안을 내셨지만, 
마을에서 5분만 테스트해봐도  얼마나 오류가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공격타수가 엄청나게 높은 아이온2 특성상,  투사체는 계속해서 날아오고, 심지어 근거리에서 휘두르고 있는 
근거리 딜러들의 공격을 맞으면서 이동, 0.01초만에 풀려 아예 은신이 안된 상태에서 후방으로 갈때도 많습니다. 
은신이 안되는 버그가 있나 착각 할 정도로 빠르게 풀립니다. 후방으로 이동이 되었다 한들, 
상대의 사정거리 내에 있습니다.  기절시간 3초, 은신이 해제되는 시간 3초.
즉, 상대는 어차피 살성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기절이 풀리는 시간에 어차피 살성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후퇴 후 재진입을 하기도 애매한 사정거리와, 도망가기도 애매한 사정거리. 
암명보는 이도저도 아닌 스킬이며, 연구를 제외하면 도저히 다른 스킬을 빼고 채용 할 엄두가 안나는 스킬입니다.
또한 현재는 모든 클레스가 데미지에 관련하여 수많은 피해증가와 내성버프가 난무합니다.
대역과 무적, 보빛과 불패,빙갑과 전보 비호등 상대를 15초이상 때려야 하는 버프들이 수두룩 하기 때문에, 
나선베기가 필연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며, 현재는 전투가 10초가 넘어가면 순간 누킹 후 
평타 심찌 밖에 남지 않은 살성은 패배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그럼, 적어도 나선베기와 같은 선상에 두고 고민 할 만한 스킬이 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방어균열은 살성의 핵심이자 목숨 줄인 스킬인데, 스킬 쿨타임이 도는지 몇초가 남았는지 보이지도 않으며,
가죽 계열을 제외한 모든 클래스들이 방어력%를 가지고 있고, 점점 높아질수록 돌파 값을 적용하지 않는 
방어균열은 큰폭으로 효율이 떨어지는 패시브가 됩니다. 
방어구 5돌파를 한 셋팅과, 1~3돌파를 한 셋팅을 두고 테스트시, 방어균열의 효율 떄문에, 
내 공격 돌파가 훨씬 높은 상태를 기준으로 상대를 잡거나 아니면 아예 딜이 박히지 않는 
큰 차이가 벌어지며, 반대로 방어스텟이 상대적으로 낮은 살성은 상대의 폭딜을 이기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딜이 들어옵니다. 때문에, 살성이 가장 암살하기 쉬운 직업이 살성이 되었습니다.
오픈 초기 모두가 공격력에 몰빵할때,  살성은 방어균열의 이점을 톡톡히 보았으나, 
현재는 방어를 모두가 챙기는 시점에서, 살성의 암살력은 극단적으로 떨어졌으며, 
암살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들이박고 죽는 상황이 매우 자주 나옵니다.

또한 환분의 시전 시간의 경우, 상대의 급습을 받았을 경우 환영분신 시전시,
상대의 스턴기에 너무나 높은 확률로 끊겨버립니다. 이 문제는 마도의 버프 또한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에,
스티그마 버프는 궁성과 동일한 속도로 맞춰주셔야 차후 불만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딜적인 부분이 아닌, 반응에 대한 민감한 부분이니까요.

플레임 네이트 또한, 은신시 아군이 누군지 적군이 누군지 탭을 찍지 않으면 분별 할 수 없는 것을 보면,
살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패치가 계속 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말만 기습인 기습의 모션속도, 
공중에서 전투시 암습,나선이 제자리에서 쿨만 돌고 나가지 않는 버그,
회랑에서 암검투척이 몬스터를 잡았음에도 간혈적으로 초기화되지 않는 버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쓰지 않는 독바르기 상향, 기습 정신력 상향등은, 
살성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조롱하는 패치였습니다.
이번 패치로 인해 모든 살성들이 그동안 불합리했던 패치내역과, 조롱 수준인 마나 버프등에 
분노가 터져 많은 이탈자가 있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Lv18 권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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