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력상관없이 사제직군이 PVE 파티에 기여하는 양이 같다봐도 무방합니다.
사제직이 전투력을 백날올려봐야 버프/디버프의 최대치는 정해져있습니다.
지금 호치의 개인 DPS는 밑바닥에 설정되어있습니다.
던전DPS만 놓고 볼경우 당신들은 마치 파판14의 지표를 따라하고싶어하는 듯 합니다.
근데 그건 타게임의 이야기고 이건 국산 K게임입니다.
저스펙과 고스펙의 차이는 분명 확실하게 존재해야합니다.
700K의 사제가 600K딜러보다 돈과 시간을 덜썼을까요. 그런데 눈으로 드러나서 보이는건 전투력과 dps표 뿐입니다.
이 상황에서 유저들이 딜 이야기 외에 할수있는게 있나요? 다른 차이점은 왜 안만들어주시나요.
700k사제와 갔을때 500k 사제와 달리 딜버프가 개빵빵하게 들어와 하면 사제클래스 고른사람들이 불만이있을까요? 대부분없을껍니다 딜케어건 버프케어건 힐케어건 자발적으로 사제직군을 고른사람들이니까요
다른사람의 dps는 게임사측에서 제공한 적이 없다 라는 눈가리고 아웅식의 답변은하시면안됍니다.
제작 장비에서 이미 유저들은 개인의 재산과 시간을 쏟아붓게 만들어놨습니다.
이미 파판14, 와우 이런게임과달리 반년사이에 매몰을 졸라시켜두셨네요.
근데 왜 같은조건이아닌데 글로벌게임 따라하는듯한 딜지표를 그리는지는 알수가없네요. 산으로가는거 같습니다
니들 사업부와 개발부의 의견대립으로 BM으로 전환가능한 부분은 쉽사리 못 바뀌는듯 합니다.
마치 지금 까지 패치를 보면
일정기간은 사업부 편을 들어줬고 일정기간은 개발부 편을 들어주는식으로 한듯 합니다.
차라리 한시즌엔 한쪽팀이 몰빵해서 해주는게 고마울정도로 유저피로도는 극에 달했습니다.
사업부가 전권을 잡으면 그냥 리니지되는거고 할사람만 남아있을꺼고 개발이 잡으면 게임이 굴러는 가지않을까싶은데 서로 양보좀 하는건 어떨까요.
글로벌로 가고싶으면 제발 고집 그만부리고 놓아줄껀 놓아주세요.
암만 사업이라지만 질질끌면 피로로인한 유저이탈속도는 가속화 될뿐입니다.
이미 TL이라는 거창한 망한사업이 있으신데 왜 다시 똥길을 걸으려합니까
당신들이 잘하는 BM인 스킬강화를 통해 해결 할 수도있겠지만 아직까지 당신이생각할정도로 유저의 충성도는 낮습니다(그따구 짓 하는순간 대거이탈 예상)
스킬강화 이후엔 스킬임대권을 팔거고 그냥 당신들이 짜놓은 순서대로 가는거죠
해결책은 돈받으시는 당신들이 이미 여러가지 짜놓으셨잖아요? 그 중 "유저 친화적인"만 고르시면됩니다.
제발 간 그만보고
좋은패치로 글로벌로 나가봅시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업,개발 두분동시에 같은자리 직위에 계신것보다 한쪽이 총괄해서 하시는게 유저들이 어떻게 굴러갈지 짐작이라도 하니 한분만 하시면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이 전권잡으시고 굴려주십사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NC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길 기원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