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성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탱,딜,힐을 고집하는게 문제임 - 개발진 무능함

루시아넬
댓글: 1 개
조회: 241
추천: 2
2026-07-08 13:50:17

근본적으로 무능한데 탱딜힐을 고집하는게 문제임


이번 챕터1에 추가된 원정 초월을 보면 빠른 템포로 도배되는 장판, 패턴의 즉사에 가까운 피해량
-> 힐러의 필요성을 살리기 위한 패치라고 생각해서 남준이의 챕터1 패치방향성은 탱딜힐이라고 생각함 (과거 무의 요람도 비슷한 맥락)


하지만 딜러만 5명이든 탱커든 힐러든 상관없이 5인만 되면 어떤 조합으로도 클리어 가능하고


신규 던전도 딜로 밀어서 패턴스킵, 완자된 상황에 탱커, 힐러는 더 세게 때리기위한 버프싸개 역할만 남음


이렇게 탱딜힐의 개성이 시스템적으로 무의미한데 그 상황에서 밸런스를 맞추니 딜로만 이야기하고 직업간 갈드컵만 심해짐


------


탱딜힐 시스템 올드한 시스템이고 탱, 딜, 힐 이기 위해선 불편함이 늘어야 함

우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야 각 역할로서 서로 보완 할 수 있음

각 역할이 없으면 상위 던전을 클리어하지 못해야 함


탱딜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전제이렇게 패치 하자는게 아님. 최소 조건이라고 생각함
1. 최소 5분의 긴 전투시간현 상황은 전투시간이 30초~1분으로 보스가 패턴, 패턴, 패턴 반복하다 죽어서
역할을 수행 할 필요가 없음
2. 장판 도배, 타겟팅 발사체, 도트딜, 패턴 등 지속적으로 생명력이 닳는 상황

힐러와 탱커의 역할은 시스템적으로 밖에 부여할 수 없음

힐러와 탱커가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 줘야함.

3. 탱커만을 위한 패턴 택틱머리 돌리기, 보스 이동 등 단순히 어그로잡고 평타 맞는것 만으로는 탱커로서의 성장을 체감하거나 역할의 재미를 찾기 힘듬
4. 딜러, 힐러가 보스의 평타에 못버틸 체급 

탱커가 아닌 역할(딜러,힐러)가 탱킹, 딜링, 생존까지 다하는 상황이 문제임

힐러 역할의 재미요소도 이부분에서(슈퍼세이브 상황) 나온다고 생각함

5. 긴쿨타임의 생존기 1,2개위기 상황이나 특정 패턴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 필요

  


-----


요약


현 상황은 게임사가 탱딜힐을 지향하지만 실패하여 역할 수행이 되지 않고 탱커,힐러 역할이 필요없음.
파티에 탱커, 힐러의 자리가 1자리씩 있다고 하지만 그건 탱커, 힐러의 자리가 아닌 버프싸개의 자리임.

이런 상황에서 탱커와 힐러의 딜이 약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 서포터 직업군의 갈드컵이 일어남.



Lv32 루시아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