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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원금 받고 가는 문화가 이상한게 아닌이유.

처녀성
댓글: 21 개
조회: 1146
2026-03-11 03:48:53
현실 해외에서도 고생한만큼 주는 팁문화는 당연시 생각하고

ㄹㅇ 초창기 주레때도 열세직업이 매주 걸러지고 못가니까 1인이 3인한테 우편으로 10만골 지원해주는 문화도 있었음. 나또한 이용했었고 현금 10만원이 넘는 시세였는데도 서로 지원금 주겠다고 난리였음.

아욘 치유같은경우 초창기부터 워낙 불리하게 시작해서 성장이 늦었으니 3700이상이면 +200 이상 딜러랑 같이 가는게 수준상 당연하고 구하다 도저히 안구해지면 지원금을 투입해서라도 모셔오는게 수요와 공급의 원칙인거임.

그게싫으면 평소에 치유 인맥관리 해서 같이 가자고 꼬시는 노력이라도 했어야하는거임. mmo 서폿은 후반에 황족취급받는 다는거 다아는 사실이잔슴?

치유는 통나무들면서 고생은 다하고 상자도 못받을수도 있는 리스크를 안고 딱렙이랑 가서 고통 받을 이유가 타당한가?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에 맞지않음. 초월10단도, 드쫀때도 수요공급원칙으로 치유를 배제했듯 치유도 늦춰진 스펙을 따라가기 위해 벌어지는 당연한 상황이라 생각함.

왜 후반으로 갈수록 랏치유가 발생하고 문제인가?에 대해 따지는 딜러들이 있다면 생각해보셈. 성장도 느리고 재미도없고 책임은 많은데 누가 하고싶어함?
오히려 끝까지 지금도 하는사람들이 대단한거임

Lv4 처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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